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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리빙]여름철 필수 상식 ‘냉방병’ 예방법

2020-08-16 18:16

취재 : 엄혜원 기자  |  사진(제공)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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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길었던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매우 덥고 습한 폭염 날씨로 우리에게 에어컨은 한 줄기 빛과 같다. 하지만 지나친 에어컨 사용은 냉방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여름철 필수적으로 알아둬야 할 냉방병 예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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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의 증상

에어컨과 같은 냉방기기기를 과도하게 사용했을 때 외부 온도와의 급격한 온도 차이로 오한이 올 수 있다. 온몸이 으슬으슬해져 몸살과 같은 증상이다. 또한 기침과 콧물 같은 감기 증상이 나타나거나 심해질 경우 온몸 곳곳이 쑤시는 근육통도 동반할 수 있다,

 

냉방병 예방법


1 실내 적정 온도 지키기

높은 온도와 습도로 불쾌지수 또한 높아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덥다고 에어컨을 과도하게 낮은 온도로 틀어둔다면 냉방병에 걸리기 쉽다, 여름철 실내 적정 온도는 26°C, 습도는 40~70%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2 얇은 겉옷 가지고 다니기

사실 40도 가까이 되는 폭염에는 실내 온도와 차이를 좁히기 어렵다. 에어컨을 틀어도 여전히 더울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사람이 함께 있어 온도조절이 어려우면 휴대하기 간편한 얇은 겉옷을 챙겨 입어주는 것만으로도 냉방병을 예방 할 수 있다.

 

3 암막 커튼이나 블라인드로 햇볕 차단하기

에어컨에 의존하지 않고 실내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낮 동안 뜨거운 햇볕을 차단하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햇볕이 절정으로 뜨거운 점심 시간대에는 암막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활용하도록 하자.

 

4 두시간마다 실내 환기하기

코로나 19가 우려되는 요즘, 에어컨은 실내 공기를 순환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두시간마다 환기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환기를 시켜주면 외부와의 급격한 온도 차이를 서서히 좁혀줄 수 있어 냉방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5 물을 자주 섭취하기

땀을 많이 흘릴 수밖에 없는 여름에는 수분 부족으로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져 두통이나 몸살을 유발 할 수 있다. 물을 자주 섭취해 여름철 체력 관리에 신경 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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