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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리빙]설거지해도 비린내가 난다? 생활 속 물비린내 제거법

2020-07-27 16:21

취재 : 엄혜원 기자  |  사진(제공)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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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얼음물은 오아시스와 같다. 하지만 누구나 한 번쯤 컵에서 나는 물비린내로 얼굴을 찌푸려본 적이 있을 것이다. 생활 속 물비린내 제거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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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물에 담가두기

식초를 약간 넣은 물에 설거지를 마친 컵을 10분간 담가준다. 비린내가 심하다면 식초의 양을 늘리면 된다. 또한 끓는 물에 베이킹소다를 넣고 컵을 5분 정도 담가두는 것도 방법이다.

 

물컵 전용 수세미 구비하기

오래된 수세미로 설거지할 경우 수세미에 남아있는 세균으로 비린내가 날 수 있다. 끓는 물로 소독한 수세미를 사용하거나 물컵 전용 수세미를 따로 구비해두는 것이 좋다. 이때 거친 철 수세미는 컵 내부에 기스를 만들어 그사이에 이물질이 낄 수 있다. 부드러운 수세미를 선택하자.

 

물컵은 제일 먼저 설거지하기

물컵을 다른 설거지들과 함께 오랜 시간 방치한다면 그 음식물 냄새가 컵에 밸 수 있다. 물컵은 사용한 뒤 바로 설거지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컵의 입구가 위쪽을 향하게 해준 후 건조하기

컵 안까지 공기가 잘 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혹 마른행주로 컵을 닦는 경우가 있는데, 행주에도 세균이 번식해있을 수 있으니 자연건조 시키는 것을 추천한다.

 

tip 싱크대의 물비린내는 식초 얼음으로!

싱크대에서 물비린내가 나는 경우에는 배수구에서 악취가 올라오는 경우가 보통이다. 이럴 경우에는 물과 식초만으로 악취를 어느 정도 잡을 수 있다는 사실, 얼음 트레이에 물과 식초를 1:1배율로 섞어 부은 뒤 얼린다. 이렇게 완성된 얼음을 배수구에 넣어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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