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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건강한 여름 제철 과일, 효능과 보관법은?

수박, 참외, 복숭아 효능과 보관법

2020-07-12 11:18

글 : 조이한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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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수박과 참외, 복숭아 등 달콤하고 건강에 좋은 과일 섭취가 필요할 때다. 과일은 어떤 효능을 줄까? 그리고 스마트한 보관법은 무엇일까?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노화방지, 이뇨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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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이 주는 효능
1.노화방지
수박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 리코펜은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이다. 이 물질들이 노화를 시키는 요인인 활성산소를 없앰으로써 노화를 방지해 준다.
2.다이어트
수박은 대부분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가 있어서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 유용하다. 살을 빼는데 있어서 나트륨의 섭취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수박에 함유 된 칼륨 성분이 나트륨을 배출시켜 주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3.이뇨
수박에 있는 시트룰린, 아미노산 성분이 이뇨작용을 촉진 시켜준다. 시트룰린과 아미노산 성분이 신체 내부에 있는 단백질을 요소로 변경해 줌으로써 소변을 자주 보게 해주는 것. 이를 통해 노폐물이 자주 나오게 되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

Emotion Icon수박,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
집으로 가져온 수박 껍질에는 농약 등 이물질이 다량 묻어있다. 무엇보다 수박과 수박을 자르는 칼을 깨끗하게 세척해야 한다. 수박을 절단하는 칼이나 수박 껍질에 묻어있던 세균이 수박 안쪽까지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수박을 절단한 경우 가급적 당일 섭취하고, 남은 수박은 랩으로 포장하기보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칼륨, 엽산 가득한 참외..피로회복, 변비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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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가 주는 효능
1.피로회복
참외는 베타카로틴과 쿠쿨비타신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간 기능 개선에 탁월하다. 학업에 지친 자녀 혹은 피곤한 직장인 남편과, 집안일로 지친 주부 모두에게 다 필요한 과일이다.
2.변비 개선
참외에는 칼륨과 수분이 많아 몸속 노폐물을 배출시켜 주는 효능이 있다. 염분 섭취를 많이 한 후에 참외를 먹으면 몸속 염분기를 제거해 준다. 이를 통해 변비 예방에 탁월하다.
3.엽산 풍부
과일 중 엽산이 가장 높은 과일은 참외이다. 임산부에게 필요한 1일 권장 엽산 섭취량이 들어 있다. 이 엽산을 충분히 섭취한 태아는 청소년기까지 면역력이 증강된다. 

Emotion Icon참외,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
수박과 마찬가지로 참외 껍질에는 농약 등 이물질이 다량 묻어있다. 깨끗하게 세척 후, 물기가 마르면 냉장고 야채실 등에 넣어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신문지로 싸서 밀봉하면 좀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적정 보관기간은 5일~10일 정도. 아삭한 식감을 느끼고 싶다면 5일 이내에 섭취하자.

"부드럽고 스윗한 복숭아... 눈건강, 기력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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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가 주는 효능
1.눈 건강
복숭아의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다. 베타카로틴은 몸 안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어서 우리의 눈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평소 눈이 침침하고 좋지 않은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과일이다.
2. 기력 보충
복숭아가 건강에 좋은 것은 아스파르트산 때문이다. 만성피로증후군 개선, 간 해독 및 항체 생성 촉진 등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복숭아는 아스파르트산을 284~365㎎ 함유하고 있다.
사과나 오렌지, 포도보다 월등히 많은 양이다. 무기영양소가 풍부하고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과 폴리페놀의 함량도 높아 무더위에 대한 내성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땀을 흘렸을 때 빠져나가는 칼륨이 풍부해 이를 보충할 수 있다. 수분, 당분, 유기산도 많아 더위에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3.유방암 예방
복숭아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생쥐를 상대로 한 실험에서 복숭아 속의 화합물질이 유방암 세포의 생장과 확산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motion Icon복숭아,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
복숭아는 상처에 예민하다. 상처난 곳부터 하루 안으로 빠르게 썩기 때문에 키친타올에 감싸거나, 비닐팩에 넣어 상처를 보호해야 한다. 복숭아는 완전히 익힌 후 먹기 1~2시간 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한 뒤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섭씨 0~1도 정도의 냉장실에서 보관해야 단맛이 잘 느껴진다. 이보다 낮은 온도로 내려간다면 단맛이 약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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