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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뷰티]자신감 넘치는 '맨발' 만드는 방법

여름철 깨끗한 발 관리법

2020-07-19 15:02

취재 : 엄혜원 기자  |  사진(제공)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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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 샌들은 여름철 필수 아이템. 맨발을 보이기 전 깨끗한 발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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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컨디션에 도움 되는 족욕

발은 오랫동안 서 있거나 높은 굽의 신발을 신었을 때 혈액이 원만하게 통하지 않아 팅팅 부어오르게 된다. 이때 추천하는 것은 족욕이다. 발의 피로를 풀어줄 뿐만 아니라 부기를 완화해주는데 도움이 된다.

 

TIP 발 상태에 따라 물의 온도를 다르게 하자.

발이 피로하다면 따뜻한 물에 15분 정도 족욕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족욕 중 말을 부드럽게 마사지하거나 발가락을 움직여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것이 더욱 좋다. 또한 발이 팅팅 부어있을 경우에는 차가운 물로 1분 정도만 족욕을 해보자, 따뜻한 물에 10분 차가운 물에 1분 정도 번갈아 가면서 족욕을 한다면 혈액순환을 더욱 촉진해준다. 주의할 점은 족욕 시간을 20분 이상 넘기지 않도록 하는 것.

 

큐티클 제거하기

미온수에 10분 정도 발을 담가 큐티클을 불려준다. 그리고 발톱에 큐티클 제거 오일을 바르고 푸셔로 살살 밀어내 큐티클을 제거해보자.

 

자기 전에 로션 듬뿍 마른 후 랩으로 씌워두기

건조한 발이 고민이라면 자기 전에 바디로션을 발에 듬뿍 말라 랩으로 씌워두자. 밤사이 촉촉하고 윤기 있는 발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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