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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뷰티]위생적인 메이크업 도구 관리법

2020-07-12 11:13

취재 : 엄혜원 기자  |  사진(제공)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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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 브러시, 뷰러 등 메이크업을 할 때 없어서는 안 될 메이크업 도구를 잘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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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러시

오일리한 제품이 많이 닿는 컨실러, 입술, 파운데이션 브러시 등은 세정력 이 좋은 비누로 세척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섀도, 셰딩, 블러시 등의 천연모 브러시는 샴푸로 세척하자. 단, 천연모가 뻣뻣해질 수 있으니 모가 부드럽게 유지될 수 있게 트리트먼트로 한 번 더 헹궈준다. 브러시를 헹굴 때에는 브러시가 상하지 않게 흐르는 물에 결대로 쓸어서 씻어주고, 물기를 제거한 후 브러시 결대로 모양을 잡아 그늘진 곳에서 모가 바닥에 닿지 않게 말리면 된다.


#메이크업 스펀지

메이크업 스펀지는 미온수에 충분히 적신 후 클렌징폼을 이용해 거품을 내고 손으로 꼬물거리며 흐르는 넓게 헹궈준다. 마지막으로 수건으로 스펀지의 물기를 제거한 뒤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완전히 건조한다. 메이크업 스펀지는 사용 후 바로 세척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잦은 세 책은 오히려 스펀지를 상하게 할 수 있다. 또한 메이크업 스펀지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한 달 이상 사용했다면 위생을 위해서 교체해주는 것이 가장 좋다.


#뷰러

뷰러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뷰러의 고무에 묻어있는 이 물질들이 눈으로 들어갈 위험도 있을뿐더러 오염이 심할 경우 속눈썹이 꺾이거나 뽑힐 수 있다. 뷰러의 고무는 전용 리무버를 화장 솜에 묻혀 닦아주고 마른 천을 이용해 다시 한번 닦아서 보관해야 한다. 고무는 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 주는 것이 위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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