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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해독뉴스 27]보겸도 ‘뒷광고’ 시인, ‘앞광고’ 수익만으론 성에 덜 찼나?

●거대여당 민주당,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원점 재검토 추진 ●중국 메신저앱 ‘위챗’ 제재, 미중관계 후폭풍 예고 ●조국 ‘검찰이 대통령 탄핵 모의’, 발언 수위 유튜버 이상? ●김해영 vs 윤희숙 ‘개천의 용’ ‘개천의 가재’ 공방 ■시원하게 수분 보충, 여름 과일 건강하게 먹는 법

2020-08-10 17:14

글 : 이상문 부장  |  사진(제공) : 정배우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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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겸도 ‘뒷광고’ 시인, ‘앞광고’ 수익만으론 성에 덜 찼나?


최근 유명 유튜버들이 광고비를 받고도 광고가 아닌 척하는 일명 ‘뒷광고’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유투버 보겸도 일부 뒷광고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10일 보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안녕하세요. 보겸입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참PD의 방송 직후 모든 영상을 확인했다. 광고가 진행되다가 잘린 것, 중지된 것들이 섞여 있어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집행된 42개의 광고 중 광고라고 알아보기 힘든 광고 영상은 총 5개다. 제가 한참 모자라고 부주의하기까지 했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를 전했다. 보겸은 4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로 네이버TV를 통해 웹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앞서 유튜버 정배우는 지난 7일 ‘보겸 충격의 뒷광고 증거!! 믿었던 보겸마저…’라는 영상을 통해 보겸의 뒷광고 의혹을 제기했다. 보겸은 앞서 한 치킨 브랜드를 언급하며 “전 국민이 인정한 치킨”이라고 치켜세웠고, 한 시청자가 “그래서 숙제라고?”라고 묻자 “숙제 같은 거 안 한다”라고 잘라 말했다. 유튜버들에게 숙제는 광고비를 받고 홍보를 하는 것을 뜻한다.의혹이 제기되자 보겸은 해당 치킨은 진짜 숙제가 아니었다고 해명했으나, 일부 다른 영상에서는 숙제를 했음을 결국 시인하고 고개를 숙였다.(서울신문)


→ 이런 게 다 공공연한 비밀이었다는 게 문제입니다. 사실 그리 놀라울 일도 아니라는 것이죠. 유튜브 광고만 문제이겠습니까. 관행과 통념이라는 것. 알고도 방치하는 문제들. 단 한 치의 사회진보를 가로막는 적폐는 바로 그런 것들입니다. 거두어내야 할 적폐는 정치인들의 대단한 거대담론이나 거창한 개혁법안의 그것보다 일상에 파고든 뿌리 깊은 현실입니다. 근본적인 수술이 필요하지요. 인물사상사로 유명한 강준만 교수의 최근 경향신문 인터뷰가 떠오릅니다. ‘이해관계’가 키워드처럼 등장합니다. 사회는 그곳에 모인 인간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입니다. 그 본질을 인정하되 최소한의 규율과 통제엔 엄중한 사회. 부당한 관행은 그런 사회에서 근절됩니다. 

큰 틀에서 보자면 유튜버도 시청자도 피해자이자 가해자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IMG_6875.png

      정배우 유튜브. 보겸의 '뒷광고' 의혹을 제기했다. 

 

●거대여당 민주당,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원점 재검토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비례대표 위성정당 창당으로 취지가 훼손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원점 재검토’할 전망이다. 민주당이 21대 총선에서 도입을 주도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한계를 시인한다는 뜻이다. 한국일보는 9일 이 같은 내용의 민주당 '21대 총선 평가보고서' 초안을 입수했다.

민주당은 '거대 정당 중심의 정치 양극화 해소'를 명분으로 지난해 말 선거법을 개정했다. 그러나 소수당 몫의 의석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탓에 '꼼수' 비판 속에서도 비례대표 위성정당(더불어시민당)을 창당했다. 비례대표 후보자 추가 물색도 다급히 했다. 결과적으로 스스로 한 선거제 개혁을 무색하게 했다. 이에 민주당은 거대 정당의 위성정당 창당ㆍ참여를 막는 방향으로 선거법을 다시 개정하고, 당내 비례대표 공천 과정을 손보기로 했다.

민주당 ‘21대 총선 평가보고서’ 초안에 따르면, 민주당은 압도적 승리에도 불구하고 4ㆍ15 총선 대응 과정에서 부족한 점이 많았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장기적으로 정비해야 할 ‘당내 규정과 법규’를 다수 지목했다. 법률 중엔 공직선거법이 손질 대상으로 꼽혔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현재 한계를 해소”해야 하며, 이는 “단순 제도 개선이 아니라 원점 재검토” 수준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보고서는 명시했다. 민주당은 총선 이후 선거법의 미비점을 보완하겠다는 원칙적 방침은 확인했지만, 법 개정의 수위와 방향은 아직 공론화하지 않았다.(중앙일보)


→ 선거법의 허점을 이용해 176석의 슈퍼 여당에 등극한 민주당이 수개월 만에 선거법의 잘못을 인정하는 상황이 비판을 부르고 있습니다. 모순이자 꼼수로 보일 텐데도 강행하는 걸 보면, 문제가 꽤 많다는 얘기겠죠? 뒷간에 갈 때 마음 올 때 마음이 다르다는 비아냥을 사게 생겼습니다. 야당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중국 메신저앱 ‘위챗’ 제재, 미중관계 후폭풍 예고


미국이 중국인의 필수 애플리케이션(앱) '위챗'을 제재 대상에 올렸다. 양국 갈등이 정부와 기업을 넘어 개개인의 삶까지 파고든 것이다. 다가올 혼란에 소비자의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대미 강경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중국 정부는 거세게 반발하면서도 15일 미국과의 경제 고위급회담을 감안해 당장은 숨을 고르는 모습이다.

중국인 14억 명 중 위챗 이용자는 11억 명에 달한다. 전 세계 가입자는 페이스북(24억 명)의 절반이 넘는 13억 명에 육박한다. 중국에서 위챗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넘어 금융거래ㆍ전자결제ㆍ쇼핑ㆍ건강ㆍ교통 등 일상에 필요한 모든 것을 처리하는 '종합 온라인 플랫폼'이다. 가입자 수는 동영상서비스 틱톡(20억명)이 훨씬 많지만, 중국이 체감할 충격의 무게에선 비교가 안 된다.

 이에 관찰자망 등 중국 매체들은 9일 "공산당이 중국 체제의 근간이라면 위챗은 중국인의 삶 자체"라며 "대중 강경 입장을 부각시키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의 몸부림"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정부가 중국 공산당원과 가족 2억7,000만 명의 입국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지난달 뉴욕타임스(NYT) 보도 당시 중국인들이 들끓었던 것보다 후폭풍이 훨씬 더할 것이란 얘기다.

트럼프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서명한 행정명령은 미국 내 위챗 사용을 금지하고 모기업인 텐센트와의 거래도 금지하는 내용을 담았다.(서울경제) 


→ 45일간의 유예기간을 뒀지만 중국에서는 벌써 동요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들이 대표적입니다. 위챗 앱을 내려받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올해 2분기 중국 내 아이폰 판매량은 1,300만대로 1분기 대비 225%나 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충격을 회복했습니다. 시장 점유율은 9%로 줄곧 10% 안팎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SNS 웨이보 조사 결과 80만 명 중 "위챗이 없는 아이폰을 사용하느니 차라리 휴대폰을 바꾸겠다"는 응답자가 75만 명(약 94%)이라는군요. 중국에 진출한 다른 미국 기업들도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얘기입니다. 나이키ㆍ월마트ㆍ스타벅스ㆍKFC 등은 별도 앱을 설치하는 불편을 없애기 위해 위챗에 내장된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을 유치해왔습니다. 텐센트보다 이들 미국 기업이 위챗 제재를 더 크게 우려하고 있는 이유죠. 출혈전쟁입니다. 이런 걸 치킨게임이라고 하던가요? 


●조국 ‘검찰이 대통령 탄핵 모의’, 발언 수위 유튜버 이상?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9일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 일가에 대한 검찰 수사를 언급하며 “작년 하반기 초입 검찰 수뇌부는 4·15 총선에서 집권 여당의 패배를 예상하며 검찰 조직이 나아갈 총노선을 재설정한 것으로 안다”며 “집권여당의 총선 패배 후 대통령 탄핵을 위한 밑자락을 깐 것”이라고 주장했다. 검찰이 울산 (선거 개입) 사건 공소장에 문재인 대통령의 성함을 15회 적어 놓은 것도 그 산물”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검찰 내부에서는 “대응할 가치가 없는 황당 발언”이라는 얘기가 나온다.조 전 장관은 검찰 수뇌부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준비한 시기가 ‘작년 하반기 초입’이라고 특정했다. 지난해 7~8월쯤 검찰 핵심 간부들이 문 대통령 탄핵을 준비하기 시작했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의 근거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명한 것은 지난해 7월 25일이다. 조 전 장관 주장대로라면 윤 총장이 임명된 직후 당시 청와대·법무부의 재가를 받아 인사를 통해 이른바 ‘윤석열 사단’을 꾸린 뒤, 곧장 문 대통령 탄핵을 준비했다는 얘기가 된다.한 현직 검사는 “총장을 임명한 것은 문 대통령이고, 야당의 반대에도 윤 총장에 대한 지지를 보낸 것은 조 전 장관 본인과 여권 인사들 아니냐”며 “상상도 못한 황당한 발언이며 시기까지 특정해 검찰의 명예를 구체적으로 훼손한 것”고 했다. 검찰 관계자는 “허무맹랑한 말이며 근거없는 허위사실”이라고 했다. 한 검사장 출신 변호사는 “검찰이 무당도 아니고 정치권도 모르는 총선 결과를 어떻게 미리 아느냐”며 “법무부 장관을 역임하신 분께서 아무런 증거도 없이 너무 무책임한 발언을 한 것”이라고 했다.(조선일보)

 

→ 수세에 몰리던 조 전 정관이 얼마 전부터 공세로 전환했습니다. 이제는 아예 ‘선방’을 날립니다.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누가 확인해줄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과도한 비약인 듯해 진중권의 멘트로 갈음하고 끝내겠습니다. 

“느닷없이 아무도 얘기하지 않은 ‘탄핵’ 음모론을 들고 나온 것은 정권이 위기의식을 느끼고, 지지자들을 결집하기 위해 최소한의 논리적 근거도 없이 말도 안 되는 음모론을 질러대는 것이다.”

가려야 할 진실이 너무 많은 사회, 분열과 갈등, 피로도가 너무 높은 사회입니다.


●김해영 vs 윤희숙 ‘개천의 용’ ‘개천의 가재’ 공방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0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말해 논란이 됐던 ‘개천의 가재’ 발언을 놓고 윤희숙 미래통합당 의원이 직격한 것에 대해 “(조 전 장관)개인 의견이지 민주당과 정부 의견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윤 의원에게 “누가 용이고 누가 가재냐”고 직격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의원의 페이스북 글 중 불편한 부분이 있다. 윤 의원의 사교육 관련 발언 중 수도권 대학 정원을 늘리는 건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선뜻 동의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윤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을 통해 조 전 장관의 ‘모두가 용이 될 필요는 없고 가재, 개구리, 붕어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말을 인용하며 “정부와 교육 당국이 ‘전 국민 가재 만들기 프로젝트’에 매진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못해도 괜찮다’ ‘어떤 가재가 돼도 사회가 너를 행복하게 해줄 의무가 있다’고 가르치는 것은 정작 불행한 가재들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에 대해 “교육 당국의 누가, 어느 교육자가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못해도 괜찮다고 가르치나”라며 “사실이 아닌 내용을 바탕으로 논지를 펼쳤다”고 역공했다.

윤 의원의 글 중에서 ‘아이들을 주저앉히는 이유가 교사나 학교가 편하려고, 또는 향상의 의지를 가진 국민이 많아지는 것을 정부가 반기지 않아서’라는 표현에 대해서도 “교육 당국의 많은 공직자와 교사들을 폄훼하는 무책임한 표현”이라며 “공교육 받는 아이들과 부모들을 한없이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김 최고위원은 그러면서 “윤 의원에게 묻고 싶다. 누가 용이고 누가 가재냐”며 “윤 의원의 분류로 보면 서울대 졸업 후 해외 이름 있는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KDI 경력에 국회의원이 된 윤 의원 본인은 용으로 분류될 것”이라고 했다.(한국일보)

 

→ 김 의원 말씀 옳은 점 있습니다만, 몇 가지 포인트는 불편하고 명쾌하지 않은 듯합니다. 

"교육 당국의 누가, 어느 교육자가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못해도 괜찮다고 가르치나”라며 “사실이 아닌 내용을 바탕으로 논지를 펼쳤다”고 역공하셨는데, 요건 좀 핀트가 안 맞는데요? 아무 것도 안 해도 괜찮다고 가르친다는 말이 아니라, 모두가 용이 될 필요가 없다는 말 속에 용과 가재의 갭이 여전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가재와 붕어를 양산하는 평준화교육을 일방적으로 지향한다는 것을 지적한 역설 아닐까요? 사실 모두가 가재가 될 수 있다는 가설도 허언에 불과합니다. 인간은 경쟁하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누군가는 용이 되길 희망하는 건 당연지사입니다. 무조건적인 평등을 강제할 순 없습니다. 다만, 공정한 경쟁을 위한 엄격한 규율과 안전장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 나라 교육문제에 대해 평생 느낀 점은, 아이들 교육 논하기 전에 어른들이 특히 위정자와 공무원의 사회교육이 제대로 교육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 이해관계라는 말, 생각나네요. 이 사회에서 말 많은 사교육 시장이 여전히 건재하는 이유가 비단 교육열을 주체 못하는 학부모들 때문만일까요? 사교육 시장의 주체와 관계 세력들의 이해관계 때문 아닐까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주 많이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말시말입니다만. 

 

■시원하게 수분 보충, 여름 과일 건강하게 먹는 법

 

수박은 대부분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충전에 유리한 제철 과일이다. 비타민 A·B·C와 칼슘, 칼륨이 풍부하다. 수박은 따로 씨를 뱉지 않고 함께 먹는 게 좋다. 수박 씨에는 리놀렌산과 글로불린이 많아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상큼한 과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여름철 자두를 찾는다. 자두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만성질환을 예방하며, 몸의 열을 식혀 여름을 이겨내도록 돕는다. 또 개당 칼로리도 20kcal 수준으로 열량도 낮다. 자두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와 페놀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혈당 조절을 돕는다. 한 연구에서는 자두 추출물이 혈당과 트리글리세라이드, 즉 중성지방의 수치 저하를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 플라보노이드 성분도 인슐린 저항성은 낮추고 감수성을 높여준다. 자두를 말린 '프룬'도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터의 좋은 친구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틈틈이 챙기면 포만감을 유지하게 돼 과식을 예방한다.

블루베리는 7~9월이 제철과일이다.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은 심장을 비롯해 순환기를 보호한다. 안토시아닌은 기름기를 쓸어 내며 혈관을 청소한다. 블루베리는 크기는 작지만 분자 농도가 매우 높고 탄닌, 비타민C, 칼슘 등 페놀류 성분도 풍부하다. 특히 허벅지 등 하체가 잘 붓는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안토시아닌은 혈관벽을 마사지해 정맥과 동맥, 모세혈관을 활성화시키며 순환이 잘 되도록 돕는다. 복부비만으로 고생하는 사람도 섭취해볼 만하다.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가 복부비만에서 고콜레스테롤혈증에 이르기까지 대사증후군을 앓고 있는 남성과 여성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파이낸셜뉴스)

 

→ 제철 과일은 여름철을 이겨내도록 도와줍니다. 하지만 꼭 명심해야 할 것은, 어떤 과일이든 과하면 탄수화물과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게 된다는 점. 생과일의 1회 섭취량은 하루에 150g 이하로 하는 게 좋습니다. 입에 달다고 마구 드시면 아니 된다는 말씀. 입에 달면 독! 

 

***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렇게 긴 장마는 처음인 듯합니다.

비 피해 조심하시고, 수해 입으신 분들은 힘들지만 용기내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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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구리, 신라면블랙… K-푸드 파워 어디까지 ●진성준 ‘부동산대책 강력 추진, 그러나 집값은 내리지 않습니다?’ ●“한국인 끔찍, 문 대통령 만남 싫어!” 트럼프의 별난 진심 ●연속 삑사리 ‘김두관 SNS 정치’, 왜 산으로 가나? ●추미애 “관음증 보도에 염증, 절독하겠다”, 진중권 “고질병 또 나왔다”
달콤하고 건강한 여름 제철 과일, 효능과 보관법은?
수박, 참외, 복숭아 효능과 보관법
“박원순 조문 안 한다” vs “정쟁화 말라”
안철수 “서울특별시장 동의 못 해”, 진중권 “본인 딸이라도?”...정치권 갑론을박
랩 VS 밀폐용기…세균 번식 막는 수박 보관 법
양현석 약식기소 불기소 처분, 여론재판으로 끝?
● ‘당나라 군대’에도 ‘황제사병’이 있었나요? ● Starbucks said ‘Black Lives Matter’ late. ● 협상달인 트럼프에 별거 압박, 멜라니아의 거래기술 ● 후추 스프레이도 지랄탄만큼 아픈가요? ● 두껍아 두껍아, 체어맨 줄게, 보험금 다오! ● 싸가지 있게 살고 싶은 진중권 “왜 나만 갖고 그래~”
美국무부, 조국 비리혐의 & 버닝썬… 한국 부패 사례로 다뤄
'동지에서 앙숙으로'...공지영vs 진중권의 인연과 악연의 이유
진중권 "나꼼수와 결이 다르다"vs 김용호 "최고의 갑질"...김제동은 "입장 없는 게 입장"
같은 김제동을 두고 다른 두 시선...당사자인 김제동은?
주부가 선택한 2019년 이슈는? 조국가족의혹▶▶▶NO재팬▶화성연쇄살인
정유라는 중졸... 부정입학 의혹, 조국 딸 고려대 입학 취소 가능성은?
조국 후임에 추미애... 강금실이어 여성 법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