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네이버포스트
RE:CREATION
  1. HOME
  2. RE:CREATION
  3. mental

[오늘의 운세] 나의 별자리 운세는?

2019년 12월 6일 별자리 운세

2019-12-05 18:43

정리 : 임언영 기자  |  글 : 드림웍  |  사진(제공) : 셔터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물병자리 (1/20~2/18)
오늘은 손해가 있더라도 마음을 넓게 갖고 넘어가자. 나에게 손해인지 이득인지 따지는 것이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날이다. 지하철에서 만난 어려운 할머니의 껌을 한 통 사주는 아량을 보이는 것도 좋다. 베푸는 만큼 언젠가 돌아오게 될 것이니 오늘은 허허실실 베푸는 날로 삼자. 모처럼 친구들에게 한턱 쏘는 것도 인기관리에 큰 도움이 되겠다. 기분전환을 위해 외출을 결심했다면 사람들이 많은 곳이 좋지만, 처음 만난 사람과 너무 깊은 이야기를 하는 것은 별로 좋지 못하다.
 
물고기자리 (2/19~3/20)
오늘 하루는 입을 닫고 귀를 크게 여는 날. 무조건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자. 연인이나 가족이 작정하고 그간 서운했던 것을 쏟아놓을 수도 있다. 귀 기울여 들어주면 알아서 풀린다. 조심할 것은 공과 사의 구분을 흐릿하게 했다간 일을 그르칠 수 있다는 것. 매사에 조심하고, 특히 동성과 이성을 똑같이 대하자. 어설픈 차별대우에 원성이 높아질 수 있겠다.
 
양자리 (3/21~4/19)
성실하게 시간투자를 하는 것에 큰 성과를 거두게 되는 날이다. 시간투자만큼 확실한 방법이야 물론 없겠지만, 투자한 것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이니 기대해도 좋을 듯. 청색, 푸른색 계열의 코디가 성실한 오늘의 분위기를 더 잘 살려줄 것이고, 피로함을 풀어줄 수 있겠다.
 
황소자리 (4/20~5/20)
마음이 부들부들 유한 날이다. 평소보다 의리, 의협심, 공경심이 충만해지니 주변사람들이 예의바른 사람이라고 칭찬하겠다. 무리해서 도울 것까진 없지만 마음의 여유를 갖고 남을 돌아보기에 딱 좋은 날이다. 오늘 하루 경쟁의식은 가방에 집어넣고 이사람 저사람 두루두루 살피자. 오지랖 넓다는 핀잔도 오늘 당신에게는 칭찬임을 잊지 않도록.
 
쌍둥이자리 (5/21~6/21)
당신에게 사춘기가 다시 찾아왔다. 바람에 흩날리는 낙엽에도 눈물이 뚝 떨어지는 날이다. 떨어진 낙엽은 책장 속에 고이 끼워 넣어 잘 말려 책갈피 만들고 슬픈 기억은 바람결에 같이 날려버리자.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껴지겠지만 이왕이면 혼자서 이겨내도록 하자.
 
게자리 (6/22~7/22)
지난 밤 꿨던 꿈 때문인지 과거의 연인이 생각나는 날이다. 그럴 때 일수록 조심하라. 당신의 현재 연인이 눈치 챈다. 오늘은 당신을 무엇을 선택하던 주변 사람들이 따라오게 되어 있다. 거절당할 걱정은 접고 소신대로 행동하자.
 
사자자리 (7/23~8/22)
모든 사람이 ''라고 했을 때 '아니오'라고 말해도 되는 날. 평소에는 순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던 당신이지만 오늘은 소신대로 행동해도 된다. 당신의 빠른 두뇌회전과 남들과의 다른 면모가 오늘 당신의 하루를 바꿔 줄 것이다.
 
처녀자리 (8/23~9/23)
기차 떠난 뒤에 후회해도 절대 후진하지 않는 법. 후회 속에 울지 말고 얼른 다음 기차역에 가서 기다린다는 마음을 기억하자. 인연이 있을 때 소중함을 깨닫고 소홀함 없이 대하자. 그리고 지난 인연에는 절대로 연연하지 말 것. 세상은 넓고 인연은 많다.
 
천칭자리 (9/24~10/22)
일이 뒤죽박죽 섞여 하루 종일 산만하다. 머릿속이 복잡하니 눈앞에 보이는 사람들에게 괜한 짜증을 낼 수도 있다. 엄한데 화풀이 하지 말 것. 이성운이 그리 나쁜 편은 아니지만, 작은 다툼이 있을 수 있겠으니 오랜 만남에 편안해진 사이라 해도 매너를 지키도록 하자. 문제가 있거나 의심나는 것은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애초에 해결하고 확인하는 것이 차라리 낫다.
 
전갈자리 (10/23~11/22)
세상만사 짬밥 순. 윗사람의 조언을 새겨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날이다. 앓던 이 빠지듯 고민해결은 물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들을 마구마구 던져주니, 윗사람의 말은 자존심을 버리고 새겨듣자. 오늘은 마무리가 필요한 날이다. 해야 할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매듭짓겠다는 결심을 세우도록 하자.
 
사수자리 (11/23~12/24)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당신. 드라마 한 편 찍을지도 모르겠다. 당신을 위해 365일 항시 대기하고 있는 지름신을 주의하고, 혹시 지갑에 구멍이 안 났는지도 수시로 확인하도록 하자. 오늘 당신의 눈앞에는 온갖 당신을 유혹하는 것들뿐. 눈을 감고 다닐 수 는 없으니 애초에 마음을 단단히 단속하자.
 
염소자리 (12/25~1/19)
아침부터 적당히 운이 좋다. 제 시간에 맞춰오는 버스, 알아서 바뀌는 신호등 등등. 그러나 저녁으로 갈수록 당신의 운발이 점점 떨어지니 모든 결과를 긍정적으로 예측했다간 당황하는 결과가 생길 수 있겠다. 오늘은 애정운이 별로다. 일찍 귀가하는 게 낫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쓰기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서민금융진흥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