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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최고, 나만의 첫 SUV 스토닉

2018-07-15 09:54

취재 : 김보선 기자  |  사진(제공) : 기아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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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SUV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여성 운전자들 사이에서 안전성과 경제성까지 고려한 만능 소형 SUV 스토닉이 주목받고 있다. 작년 7월 첫 등장 이후 11월에는 가솔린 모델도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1.6 디젤 단일 모델로 출시된 스토닉이 11월에는 1600만원대 최고 경제성과 정숙성을 자랑하는 가솔린 모델을 선보였다. 또한 개성과 스타일을 더욱 살려주는 ‘투톤 루프’를 선보이며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스토닉(STONIC)’이라는 차 이름은 ‘재빠르다’는 뜻의 스피디(SPEEDY)와 ‘으뜸음’을 뜻하는 토닉(TONIC)의 합성어로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 SUV 리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름이 뜻하는 것처럼 스토닉은 ‘2030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춘 도심형 콤팩트 SUV’를 목표로 개발했다. 기아차는 뛰어난 경제성과 최고 안전성, 민첩한 주행감, 젊고 개성 있는 디자인을 스토닉의 중점 개발 방향으로 설정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전력을 다했다.

기아차 박한우 사장은 스토닉 신차 발표회에서 “스토닉은 소형 SUV 고객의 3대 니즈인 경제성, 스타일, 안전성을 고루 겸비한 차”라며 “스토닉의 균형 잡힌 상품성은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스토닉은 국내 디젤 SUV 중 유일한 1800만원대 가격, 동급 최고수준 연비 17.0㎞/ℓ, 드라이브 와이즈, 차량 자세 지원 시스템(VSM+) 등 전방위 예방 안전기술, 민첩하고 안정적인 주행감,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최적의 공간 활용성, 기아 T맵, 애플 카플레이 등 운전 편의를 극대화하는 스마트 편의사양 등 차급의 한계를 넘어서는 제품 경쟁력을 갖췄다.

특히 작년 11월 출시된 가솔린 스토닉의 경우, 국내에서 유일하게 1600만원대(자동변속기 기준)로 구입할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과 12.8㎞/ℓ의 동급 최고수준 연비는 최대 강점이다(15인치 타이어 기준, 17인치 타이어 기준은 12.6㎞/ℓ). 가솔린 모델인 만큼 ‘정숙성’이 가장 큰 장점으로 공회전 시 소음이 적을 뿐만 아니라 가속 주행 시 부밍음이 적어 주행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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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톤 루프로 나만의 개성과 스타일 만족

기아차는 스토닉 가솔린 모델 출시와 더불어 개성과 스타일을 더욱 살려주는 투톤 루프도 선보였다. 2030세대 선호도를 고려한 루프 컬러 3종(클리어 화이트, 오로라 블랙 펄, 탠 오렌지)을 운영하며, 총 5종의 투톤 컬러 색상 조합이 가능해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킨다. 디자인 차별화도 높였다(클리어 화이트 보디 컬러 + 블랙/오렌지 루프 컬러 2종, 시그널 레드 보디 컬러 + 블랙 루프 컬러 1종, 스모크 블루 보디 컬러 + 화이트 루프 컬러 1종, 모스트 옐로 보디 컬러 + 블랙 루프 컬러 1종, 총 5종). 투톤 루프는 가솔린/디젤 모든 엔진에서의 트렌디, 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옵션가 38만원으로 선택 가능하다.

아울러 기아차는 스토닉 디젤, 가솔린 모델의 사양을 동일하게 운영하면서도 가솔린 모델을 1.6 디젤 모델 대비 240만원 낮게 책정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는 경쟁 가솔린 SUV와 비교해도 156만~200만원 낮은 가격으로 진입장벽을 낮췄다.
 
 
스타일과 경제성, 2030세대 젊은 고객들의 첫 차

스토닉 기본 트림인 디럭스의 경우 1.4 MPI 엔진, 6단 자동변속기,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 사이드 에어백 & 전복감지 커튼 에어백, 토크 벡터링 시스템 등이 포함된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 플러스(VSM+),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D컷 가죽 스티어링 휠 & 변속기 노브, 크루즈 컨트롤, 오토라이트 컨트롤,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핵심적인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하면서도 가격은 국내 시판 중인 소형 가솔린 SUV 중 가장 저렴한 1655만원 정도다.

편의성과 스타일을 강조한 트렌디 트림의 경우에도 버튼시동 스마트키, 히티드 스티어링휠, 17인치 타이어 & 럭셔리 알로이 휠,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스마트 코너링 램프가 포함된 LED DRL,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2열 충전용 USB 단자 등으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가격은 1835만원으로 동급 SUV 가솔린의 기본 트림 가격대 수준으로 가성비가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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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을 뛰어넘는 고급 편의 사양으로 무장한 프레스티지는 후측방 충돌 경고 & 후방 교차 충돌 경고,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하이패스 룸미러), 스마트 내비게이션, 후방 카메라, 풀오토 에어컨, 알로이 페달 등 경쟁차에서 찾기 어려운 고급 사양을 대거 탑재하고도 202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이외에도 기아차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경고 기술이 포함된 첨단 주행안전 패키지 ‘드라이브 와이즈’를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며, 고객 선호도가 높은 ‘후측방 충돌 경고 & 후방 교차 충돌 경고’ 후방 카메라가 포함된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을 옵션으로 제공해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다(트림별 옵션 상이).

기아차 관계자는 “스토닉은 가솔린 모델 출시와 다양한 투톤 루프 컬러 적용을 통해 스타일과 경제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2030세대 젊은 고객들이 첫 차를 구입할 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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