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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인구 1천만시대 '펫티켓' 아시나요?

2017-09-16 13:53

글 : 정은영 관리자  |  사진(제공)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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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 이제 반려인의 인식 전환과 반려견에 대한 사회화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래서 등장한 단어가 펫티켓. 애완동물을 뜻하는 펫(pet)과 에티켓의 합성어로, 반려동물을 키울 때 지켜야 할 매너를 의미하는 말이다. 반려동물과의 산책을 비롯해 동반 입장이 가능한 펜션, 야영장 등도 늘고 있는 시기인 만큼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소개한다.

펫티켓 1. 동물 등록제 & 인식표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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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령 이상의 개를 소유한 사람은 반드시 전국 시·군·구청에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방법은 무선식별장치를 개 몸속에 삽입하는 것과 외장형 무선식별장치를 부착하는 두 가지가 있다. 등록을 마친 개는 외출 시 소유자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등을 기재한 등록 인식표를 부착하고 다니도록 한다.


펫티켓 2. 목줄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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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는 반려견과 동반 외출 시, 개의 크기나 품종과 상관없이 반드시 목줄을 채우는 안전조치를 취해야 한다. 서울시의 경우 반려견의 목줄을 채우지 않았을 때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한다. 맹견은 목줄 외 입마개 착용이 의무적이다. 단 3개월 미만의 맹견은 제외.

news!
목줄을 착용하지 않은 개가 사람을 무는 상해사고
2014년 700여 건   -------> 2015년 1500여 건 발생


펫티켓 3. 배설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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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배설물은 보기에 좋지 않을뿐더러 냄새가 나는 등 위생적이지 않다. 반려견과 외출할 때 소유자는 배설물 처리를 위한 배변 봉투와 비닐장갑 등을 챙겨 직접 치우도록 한다. 서울시의 경우 배설물을 치우지 않으면 과태료 7만 원을 부과한다.


펫티켓 4. 필요시 이동장 사용


반려견과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사람이 많은 곳에 갈 때는 되도록 이동장을 사용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주거나, 털 날림과 같은 불편함을 끼치지 않게 된다. 돌발 상황으로 인해 반려견을 잃어버리는 안타까운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펫티켓 5. 만지는 건 금물


다른 사람의 반려견이 예쁘다고 해서 함부로 만지면 안 된다. 그 소유자와 마찰이 생길 수 있고, 자칫 개에게 물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시각장애인을 돕는 안내견이 보행 중일 때 만지면 안정상의 문제가 생기므로 절대 금물. 함부로 먹는 것을 주는 일도 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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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티켓을 지키면 소유자와 반려견, 주변 사람들이모두 편안하고 안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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