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RE:CREATION
  1. HOME
  2. RE:CREATION
  3. hobbies

시장 규모 6조 원! 불황 속 블루오션을 찾아라

‘애견카페’의 진화가 시작되다

2017-08-26 10:44

글 : 정은영 관리자  |  사진(제공) : 셔터스톡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국내 반려동물 인구가 1천만 명을 넘어섰다. 그에 따라 반려동물 관련 사업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면서 최근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본문이미지

본문이미지

본문이미지

신조어 ‘펫코노미’ 등장


반려동물과 경제를 뜻하는 단어를 조합한 ‘펫코노미(Pet+Economy)’. 신조어를 만들어낼 만큼 반려동물 시장이 크게 성장할 전망이다.


본문이미지

농협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가 2016년 기준 2조 2,900억 원에서 2020년에는 6조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1인 가구와 아이를 낳지 않는 딩크족의 증가,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문화 등이 형성되면서 반려동물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추세에 이른 변화다.

본문이미지


2013년부터 해마다 3~4개 신규 브랜드 등장


반려동물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는 곳은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에 따르면 2017년 7월 현재 15여 곳이다.

2013년부터 3~4개씩 늘어나 2015년 이후에 절반 이상이 생겼다.

동물병원과 애견숍 프랜차이즈 외 카페, 용품업체, 놀이터 등이 해당된다.

프랜차이즈 균일가 생활용품숍 ‘다이소’는 펫푸드 ‘펫그로우’를 출시하며 반려동물 먹거리 사업이라는 새로운 시장 확보에 나섰다.

전국 4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러브펫코리아는 병원, 호텔, 애견용품점 등을 합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본문이미지

반려동물 동반 레스토랑 ‘몽몽이펍&카페’가 화제


아이앤퍼블릭이 운영하는 몽몽이펍&카페는 반려동물 동반 레스토랑 컨셉트로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선도한다.

브런치 메뉴와 커피, 맥주 등 다양한 음료를 갖췄고, 무엇보다 다양한 펫 푸드를 선보여 반려동물 애호가들에게 인기다.

일산의 호수공원점, 위시티점에 이어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3호점을 오픈했다.
현재 소자본으로 소규모 공간에서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