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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에 가져갈 단 한 권의 책

책 읽어주는 스타

2016-07-25 10:08

글 : 강환희 온라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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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고 독서가 취미라는 셀럽들은 무슨 책을 읽을까?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책을 읽는다는 그녀들. 셀럽이 읽고 추천하는 책을 SNS를 통해 엿보았다.

똑 부러지는 와이프
소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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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주식 사주세요
똑순이 엄마 소유진이 이 세상 엄마들에게 추천하는 책.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둔 그녀도 자녀들의 교육법에 관심이 많다. 추천서는 전설의 펀드 투자자 존 리가 엄마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교육관과 투자법을 전한다. 자식이 언제나 꽃길 걷길 바라는 엄마라면 놓쳐서는 안될 책. 

나에게 고맙다

워킹맘인 그녀도 책을 통해 위로를 받는다. <나에게 고맙다>는 세상에서 가장 흔하지만 정작 나에게는 인색했던 “고맙다”를 스스로 건네고 다독이는 셀프 힐링서. 지금까지 힘껏 버텨준 나에게 ‘괜찮아, 울어도 돼’, ‘그래도, 사랑해’, ‘날 응원해’ 라고 진심으로 감사하고 위로하며 휴가를 보내보면 어떨까.


독서하는 여배우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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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숙의 자연식

남다른 미모와 몸매의 비결이 채식 위주의 식습관이라는 김효진. 채식주의자로서 그녀에게 딱 들어맞는 책이 있다. 자연식 전문가로 돌아온 배우 문숙이 써낸 <문숙의 자연식>이 바로 그 책. 저자는 하와이의 마우이 섬, 하이쿠 오두막에서 평소 즐겨 먹던 건강과 치유를 위한 요리 레시피를 소개한다. 몸도 마음도 내려놓는 디톡스가 필요한 이들에게 추천.

내면여행
믿기 어렵지만 김효진은 세살짜리 아들이 있는 엄마이다. 그녀의 관심사 또한 아들 수인군 육아이다. 매일 매일 읽고 스스로를 돌아본다는 그녀의 책은 <내면여행>. 저자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상처받은 아이의 치유와 성장을 100가지 실천 지침으로 자세하게 그려낸다. 아이 키우는 게 힘들고 서툰 초보 엄마와 아빠들을 위한 육아 지침서로 추천한다. 


MBC 미녀 아나운서
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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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존재

오상진의 그녀이기도 한 김소영은 진짜 '책 읽어주는 여자’가 맞다. 본인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꾸준히 책을 추천해주고 있기 때문. 그녀가 추천하는 책은 <보통의 존재>. 서른여덟, 평범한 삶을 추구하는 저자의 보통이야기다. 특별하지 않는 일상에서 소소한 위로를 얻는 팁을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

김소영 아나운서도 현 시대 젊은이들의 고민에 관심이 많았다. 논란의 키워드 ‘헬조선’에서 청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책에서 찾아냈다. 책은 일본의 젊은 사토리(깨달음) 세대를 통해 세대간 갈등, 노동 문제 등을 고찰하고 미래의 행보를 전망하는 내용. 각박한 헬조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에게 추천.


완벽한 워킹맘
정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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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휴가를 통해 올해의 화제작 <채식주의자>를 읽어보는 건 어떨까. 워킹맘 정시아도 SNS를 통해 ‘읽고 싶었던 책’이라고 적었다. 세계 3대 문학상 ‘맨부커’ 수상작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는 <채식주의자>. 반드시 읽어야 할 교양서로 추천한다.

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

이제는 어엿한 워킹맘이지만, 그녀도 초보엄마였던 시절이 있었다. 좋은 엄마가 되고자 오늘도 노력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 <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 사랑인 줄 알았던 일이 아이를 아프게 한 경험이 있는 초보 엄마들의 육아 고민과 성장과정을 담아낸다. 고된 육아와 스트레스로 지친 엄마들에게 추천한다.


에디터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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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쓰다

연필 한 자루로 필사여행을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 국내외 작가 71명의 보석 같은 문장을 한 문장 한 문장 옮겨 쓰는 라이팅북이면 가능하다. 마르셀 프루스트, 헤르만 헤세, 알베르 카뮈, 박노해 등 여행을 사랑한 작가들의 가장 빛났던 순간의 문장들을 담아냈다. 불쑥 먼 곳을 떠나고 싶지만 준비가 안됐을 때, 출발을 앞두고 망설여질 때, 여행에서 돌아와 여운을 이어가고 싶을 때, 당신에게 이 책은 필요하다. 여행의 순간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해줄 마법 같은 책 <여행을 쓰다>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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