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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늦지 않았다! 올 겨울 자녀와 '따뜻한 한 달 살기' 인기 해외 여행지 3곳

2019-12-11 19:34

취재 : 엄혜원 기자  |  사진(제공)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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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것과 사는 것은 다르다. 한 달 살기는 여행과 삶의 중간이라고 할 수 있다. 엄마로서 아이에게는 좋은 선물을 줄 수 있고, 동시에 여행자로서 일상에 환기를 시켜줄 것이다. 해외여행의 장벽이 낮아지면서 떠오르고 있는 한 달 살기. 올겨울에 자녀와 함께 가면 더욱 좋을 요즘 핫한 '한 달 살기' 여행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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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바다, 즐길 거리 모두 갖춘 
인도네시아 발리
전 세계 여행자들이 열광하는 아름다운 섬 발리에서의 한 달 살기는 누구에게나 꿈의 도시일 것이다. 숲, 바다, 즐길 거리 모두 겸비된 발리는 다양한 요소들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아이들과 동행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울창한 정글 속에서 요가를 하며 아이들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할 수도 있고 수영장이 딸린 발리의 독채 풀빌라를 저렴하게 빌릴 수 있다. 아이들이 어리다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즐겁게 휴양과 자연 체험을 할 수 있는 발리가 인기있는 '한 달 살기' 도시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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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국가 이동 용이, 영어캠프 동시에!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말레이반도의 남부, 싱가포르와 다리 하나로 연결된 말레이시아의 조호바루가 아이들과 떠나는 한 달 살기 장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싱가포르나 인도네시아 등 인근 국가로의 이동이 용이하여 관광하기에도 좋다. 조호바루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들의 방학을 이용해 국제유치원과 학교, 영어 캠프 등 아이들의 영어교육에 최적화되었다는 점이다. 겨울방학을 이용한다면 아이들이 온화한 지역에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아시아 최초의 레고랜드가 조호바루에 위치했다. 테마파크와 함께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저렴한 물가와 치안 또한 좋기 때문에 휴양이나 자연체험뿐만 아니라 단기어학연수를 위한 한 달 살기 장소로 조호바루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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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급 맛집과 아기자기한 카페, 자연체험 
태국 치앙마이, 치앙라이
'한 달 살기' 여행지로 이미 잘 알려진 곳이 바로 치앙마이다. 치앙마이는 방콕 다음으로 태국의 제2 도시로 불린다. 오래된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도시인 치앙마이는 고산지대에 있어 선선한 날씨를 자랑한다. 아름다운 산과 자연으로 둘러싸인 이 도시에는 수준급 맛집과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즐비해 있다. 더불어 태국의 맛있는 음식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 미식 여행에 최적화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단골 가게를 만들어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다.
치앙마이는 한국의 시골 마을을 여행하는 듯 여유로운 쉼터를 제공한다. 한국 못지않은 인터넷 속도로 답답함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더욱 추천한다. 최근엔 치앙마이 동북쪽의 치랑라이도  자녀와 함께 한 달 살기를 계획하는 엄마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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