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

바로가기 모음 이벤트 동영상 카드뉴스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RE:CREATION
  1. HOME
  2. RE:CREATION
  3. travel

5월의 마지막 '불금' 무작정 떠나볼거나~

‘올 뉴 모닝’과 함께한 취향저격 로망 드라이브

2017-05-26 11:48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안규림, 기아자동차 제공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여자들은 전망 좋은 창가에 앉아서 느긋하게 카페 놀이만 해도 충분히 행복하다. 실력이 서툴러서 운전대 잡기가 겁난다는 ‘김여사’들도 쉽게 운전할 수 있다고 알려진, 기아자동차의 새 모델 ‘올 뉴 모닝’을 타고 서울 근교 드라이브 길에 올랐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세컨드카 시장의 넘버원
 
고속도로를 타고 멀리 떠나는 것도 좋지만 전망 좋고 분위기 좋은 근교 드라이브만으로도 충분히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올 초 출시되어 세컨드카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올 뉴 모닝을 타고 시원한 드라이브 길에 올랐다. 목적지는 양평 문호리. 근사한 한강 뷰를 즐길 수 있는 데다 트렌디한 갤러리,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어서 반나절 코스로 다녀오기 좋다는 지인들의 추천을 받고 선택한 곳이다. 인근에서 열리는 문호리 리버마켓은 단순한 시장이 아니라 트렌디한 아이템과 사람들이 공존하는 곳이라 볼거리가 풍성하고, 양평오일장은 날짜만 맞는다면 꼭 들러야 한다는 정보까지 입수했다. 여자들이 양평을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3세대 신형 모델인 ‘올 뉴 모닝’은 출시 이후 매달 5천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경차 시장의 새로운 돌풍을 이끌고 있는 모델이다. 6년 만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기아차의 이 야심작은 젊은 여성 운전자들이나 세컨드카를 고민하던 사람들 사이에서 ‘드디어 기다리던 모델이 나왔다’는 찬사를 들으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연비가 좋아 근교로 드라이브를 가도 부담이 없고 경제적인 모델이다.
 
 
경쾌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다부진 외관
높은 연비로 기분 좋은 드라이빙
 
본문이미지

올 뉴 모닝을 직접 타본 결과, 역시 많은 이들이 극찬을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시작하기 전부터 눈에 띄는 장점이 많았다.
 
일단 디자인이 감각적이다. 대부분의 경차들은 발랄한 컬러로 가벼워 보이는 인상이 많은데, 기자가 시승한 오로라 블랙펄 컬러의 아트컬렉션 모델은 묵직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풍겼다.
 
블랙을 바탕으로 곳곳에 레드 포인트 컬러를 사용해서 디자인에 재미를 더한 인상이다. 디자인이 밋밋하고 컬러감에 임팩트가 없는 기존 경차 모델과 비교하면 확실히 다른 부분이었다. 자유분방하고 젊은 감각이 느껴져서 차를 타기 전부터 기분이 좋아졌다. 전체적으로 볼륨감이 넘치는 디자인 덕에 기존의 모닝보다 차체가 커 보인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실내 구성도 꽉 차 있었다. 레드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시트는 타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게 해주는 요소였고,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스마트 커넥티비티 서비스로 보다 똑똑하고 즐거운 드라이브를 가능하게 했다. 운전자가 가장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시스템이 갖춰져 있었다. 열선시트와 열선핸들 등 운전자가 많이 사용하는 옵션이 눈에 띄고, 구석구석 숨은 공간을 활용한 아이디어도 돋보였다.
 
시내 주행을 할 때는 크게 느끼지 못했는데, 강변북로를 지나 팔당댐 근처를 달리는 간선도로 코스에 접어드니 속도감이 붙었다. 경차는 조금만 속도를 내도 차체가 흔들린다는 편견이 있었지만 생각보다 흔들림이 크지 않고 소음도 크지 않았다. 오히려 묵직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모닝은 운전에 미숙한 초보자를 위한 시스템도 꽤 많이 갖추고 있다. 전방 차량과의 충돌을 예방해주는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과 전방 차량과의 거리를 감지해 충돌 감지음을 알려주는 전방충돌 경보 시스템, 긴급 제동 시 제동등을 점멸하여 후방 차량에 인지를 시켜주는 급제동 경보 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을 탑재하고 있었다. 경차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던 고급 사양들을 꽤 많이 갖추고 있어서 운전하는 데 편리함을 느낄 때가 많았다.
 
서울에서 문호리까지 가는 동안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연비다. 평균 14~15㎞/ℓ이던 연비는 속도를 내자 최대 17㎞/ℓ의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유지비가 저렴하다는 경차의 메리트와 세컨드카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는 올 뉴 모닝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이렇게 높은 연비라면 실속을 따지는 똑똑한 소비자들에게도 인정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양평에서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커피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다는 핫한 카페였다. 예쁜 강변을 따라 달리다가 도착한 카페는 평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주차장이 꽉 차 있었다.
 
평소 같았으면 주차가 힘든 상황이었겠지만 아담한 사이즈의 올 뉴 모닝이 체면치레를 하도록 도와줬다. 확실히 주차하기 쉬웠다. 주차가 두려워서 남편 대신 운전대를 잡을 수 없다는 장롱면허족이라고 해도 주차 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어 보였다. 그것만으로도 여성들에게 꼭 맞는 모델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겠다.
 
 
지금은 경차 시대, 인기 끄는 이유는?
 
본문이미지

경차의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실속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명하고 합리적인 소비자들이 늘어났고, 자동차로서 경차의 가치도 높아졌다. 디자인, 연비, 배기량 등 많은 부분에서 자체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이 경차 시장의 추세다.
 
그리고 경차에만 주어지는 각종 세제 혜택도 놓칠 수 없다. 차량 구매 단계에서 발생하는 세금인 취·등록세를 경차는 면제받을 수 있다. 일반 승용차의 경우 구매 시 차량 가격의 7%에 해당하는 취·등록세를 내야 한다. 다시 말해 차량 가격이 1천만원이라면 70만원의 금액을 아낄 수 있다는 말이다.
 
경차의 자동차세는 일반 승용차에 비해 낮은 단가가 적용된다. 일반 승용차는 ㏄당 1백40원, 2백원의 단가가 적용되지만 경차의 경우에는 80원이 적용된다. 이는 1년에 약 10만원가량으로, 통상 40만원을 훌쩍 넘는 2000㏄ 중형차와 비교하면 굉장히 경제적인 수준이다.
 
경차는 자동차보험 가입 시에도 혜택이 많다. 각 보험사별로 통상 10% 수준의 할인을 해주고 있다. 여기에 공영주차장 이용료, 고속도로 통행료, 지하철 환승 주차장 이용료 등을 할인받을 수 있어서 쏠쏠한 절약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유류세 환급 제도 역시 경차 오너들의 즐거움 중 하나다.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던 경차 유류세 환급 제도는 2018년까지 연장되어 당분간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유류세 환급 제도는 10만원 한도 내에서 휘발유와 경유 ℓ당 2백50원, LPG부탄 1백61원을 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다.
 
 
출시 이후 매달 5000대 이상씩 팔린다!
‘올 뉴 모닝’
 
본문이미지
올 초 출시한 올 뉴 모닝 모델을 두고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가장 편리하고 경제적이면서 안전하게 탈 수 있는 경차를 만들고자 한 기아차의 사명감과 철학이 담겨 있는 결정체”라는 평가를 했다. 경차임에도 차급을 뛰어넘는 우수한 첨단기술을 대거 적용한 ‘올 뉴 모닝’을 통해 기존 경차의 한계를 넘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상품성을 제공한다는 말이다.
 
올 뉴 모닝은 합리적인 가격 책정을 통한 경차 최고 수준의 가격 경쟁력, 당당하고 진보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외장 디자인, 넉넉한 실내공간 및 최적의 공간 활용성, 티맵과 애플 카플레이 등 운전 편의를 극대화하는 스마트 편의사양, 차체 강성 강화와 첨단 안전사양 탑재를 통한 동급 최고 안전성 등 차급의 한계를 넘어서는 제품 경쟁력을 갖췄다.
 
기아차가 차를 출시하면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은 안전성 확보다. 경차의 한계로 지적받았던 안전성을 극복하기 위해서 초기 단계부터 안전한 차체 구조 구현을 중심으로 두고 개발됐다. 초고장력 강판 적용 비율을 기존 22% 대비 2배 수준인 44%로 확대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 강성을 확보하면서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차체 구조 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체를 기존 8m 대비 크게 증가한 67m로 확대 적용했으며, 기존 강성형 구조용 접착제 대비 차체 충돌 시 변형량을 개선한 충돌 보강형 구조용 접착제를 사용했다.
 
경차로는 유일하게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탑재된 7에어백 시스템, 측면 충돌감지 센서 4개, 차량 충돌 시 시트 벨트를 팽팽하게 당겨주는 전 좌석 시트 벨트 프리텐셔너,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을 적용해서 안전성을 확보했다.
 
기아차는 올 뉴 모닝의 출시와 함께 ‘스마트 컴팩트(Smart Compact)’를 슬로건으로 한 TV 광고를 론칭했고, 많은 유동인구가 밀집하는 주요 지역에서 생활밀착형 옥외광고를 진행했다. 젊은 경차 고객층을 위해 제품의 강점을 고객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든 재미있는 실험 영상과 실구매자 맞춤 시승기 등 다양한 영상을 기아차 페이스북(www.facebook.com/kia.co.kr)과 블로그(play.kia.com)에 노출시키는 적극적인 디지털 마케팅으로 고객과 한층 더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 기아차 영업점에서 대규모 전시, 시승 체험을 운영해 고객들이 올 뉴 모닝의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행보를 벌이고 있다.
 
올 뉴 모닝의 출시와 함께 협력업체가 제공하는 전용 액세서리 품목 12개가 동시에 출시되었는데, 이는 기아차의 튜닝용품 전용 판매 사이트인 ‘튜온몰(www.tuonmall.com)’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경차 타고 취향저격 로망 드라이브
양평 문호리 핫스폿 즐기기
 
본문이미지

서울과 가장 가까우면서 전원생활의 낭만이 남아 있는 곳. 양평은 서울에서 가깝지만 전원을 느낄 수 있는 익숙한 곳이다. 장거리 운전의 부담 없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어서 주부들의 모임 장소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맛집, 카페, 펜션 등 즐길 거리도 많아서 다양한 연령층의 취향을 저격한다.
 
# 두물머리 강변북로를 달려 팔당호를 지나 양평에 접어들면 가장 먼저 만나는 곳이 두물머리다. 이곳은 북한강과 남한강 두 물이 합쳐지는 곳으로 한강의 시작이기도 하다. 이곳은 그림 같은 풍경이 아름다워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이나 가족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으므로 편한 신발을 신고 찾으면 좋다. 물소리길이라는 이름으로 몇 개의 산책 코스를 제안하고 있는데, 아름다운 물을 바라보면서 걷다 보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 문호리 카페촌 두물머리에서 강변을 따라 달리면 문호리가 나온다. 고급 별장이 밀집되어 있는 이곳에는 인테리어가 예쁜 카페들이 많다. 요즘 가장 핫한 카페로는 ‘테라로사’가 있다. 강릉에 본점을 두고 있고 서울에도 지점이 있는 테라로사는 문호리에서도 특유의 분위기로 커피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는다. 붉은 벽돌과 흰색 벽으로 마감한 건물 외관이 인상적인 이곳은 팩토리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가족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같은 공간에 이영애 화장품인 리아네이처의 로드숍이 있어서 여성 고객의 취향을 저격하기도 한다. 양평 특유의 한가롭고 시원한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곳이다.
 
# 리버마켓 문호리의 리버마켓은 북한강변에서 매월 첫 번째와 세 번째 주 토요일에 열리는 마켓이다. 전국의 플리마켓 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을 정도로 트렌디하게 운영되고 있다.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시장의 개념을 넘어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는 것이 특징. 주말이면 어린아이의 손을 잡고 찾는 젊은 가족과 데이트족이 많은 편이며, 전통시장에 비해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다 보니 분위기가 활기차다. 다만 사람이 너무 많을 때는 주차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다.
 
# 양평전통시장 근사한 카페나 맛집에서 배를 채웠다면 이제 전통시장 방문을 추천한다. 양평에는 양평오일장, 용문오일장, 양수리오일장이 있다. 양평오일장은 가장 오래된 오일장이며, 경기 3대 시장으로 손꼽힐 만큼 규모가 크다. 2백여 개의 노점상에서 농산물과 특산물을 주로 취급한다. 중앙선 양평역에서 도보로 5분 내에 있는 물맑은 시장에서 열려 교통이 편리하고 두물머리와 가까워서 주말 관광을 즐기기에 좋다.
 
본문이미지

# 중미산 자연휴양림
숲과 남한강이 조화로운 국립 중미산 자연휴양림은 아침에 가면 운무가 끼어 있어 분위기가 근사하다. 중미산은 산 전체에 침엽수림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어서 봄부터 가을까지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우거진 숲이 특징이다. 서울 가까이에 있지만 백운산, 유명산, 용문산 등 높은 산에 둘러싸여 있어서인지 깊은 산골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 들꽃수목원 멸종되고 있는 토종 야생화 2백 종이 식재, 전시되고 있고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수목원 가운데 위치한 떠드렁섬, 강변 산책로, 열대식물의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열대식물원, 연구소 등을 갖추고 있다. 어린아이들과 함께 갔을 때 들르면 좋은 곳이다.
 
# 추억의 청춘뮤지엄 트릭아이미술관이 양평 용문산 관광단지에 연 복고 체험 미술관이다. 1970~80년대 거리 풍경과 놀이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점빵, 옛날 목욕탕 등 1백여 가지의 체험존과 포토존을 구성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 양평10경 양평군에서는 양평10경을 선정해서 관광객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두물머리, 세미원, 남한강 자전거길, 양평 물소리길, 산나물 두메향기, 들꽃수목원, 양평군립미술관, 쉬자파크, 용문사, 구둔역이다. 양평10경은 양평읍을 중심으로 골고루 자리를 잡고 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1건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지나가는 1인  ( 2017-05-2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0
유류환급금 오른거로 아는데
아닌감요?

신한카드 안내

항상 경차사랑카드를 아껴주시는 고객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세특례제한법시행령」 112조의2(경형자동차 연료에 대한 교통·에너지·환경세 및 개별소비세의 환급) 개정으로 경차 유류세 환급세액이 인상됩니다.

환급한도 변경 안내

· 시행일자 : 2017년 4월 10일

· 변경내용 : 10만원 → 20만원

카드이용에 참고하시어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본 메시지는 4월7일 기준 경차사랑카드 소지 고객님께 발송 되었습니다.

* 유류세 환급자격 정지후, 자격이 다시 복원될 경우 카드를 재발급 받으셔야 유류세 환급이 가능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고객상담(1544-7000)으로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