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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으로 들어온 세기의 명작...<시크릿 가든>, <작은 아씨들>, <빨간 머리 앤>

2020-07-28 11:03

취재 : 임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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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세기의 명작들이 스크린에 재탄생해 영화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타임 클래식 <비밀의 화원>을 원작으로 한 <시크릿 가든>, 뉴 클래식 <작은 아씨들>, 넷플릭스 시리즈 <빨간 머리 앤>이 그 주인공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 문학들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어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영화 <시크릿 가든>과 <작은 아씨들>, 넷플릭스 시리즈 <빨간 머리 앤>이 원작을 완벽하게 구현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8월 26일 개봉 예정인 <시크릿 가든>은 호기심 많은 소녀 ‘메리’가 이모부 ‘아치볼드’의 저택에서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밀 화원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1911년 출간 이후 한 번도 절판된 적 없는 프랜시스 호지스 버넷의 소설 <비밀의 화원>을 스크린으로 옮겼다. ‘어른이 되어 읽어도 좋은 작품’이라는 호평과 함께 세기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비밀의 화원>은 아름다운 정원을 배경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로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를 재해석한 <시크릿 가든>은 원작 속 신비롭고 화려한 정원의 모습을 풍부하게 담아낸 영상미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루이자 메이 올컷의 소설 <작은 아씨들>을 현대적으로 영화화한 <작은 아씨들>은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의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을 담은 가족 드라마다. 그레타 거윅 감독의 모던한 감각으로 탄생한 <작은 아씨들>은 이 시대에 맞는 뉴 클래식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다.

 

빨강 머리 소녀 ‘앤’을 주인공으로 한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소설 <빨강머리 앤>은 넷플렉스 시리즈 <빨간 머리 앤>으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나고 있다. <빨간 머리 앤>은 어린 시절 누구나 사랑했던 소녀 ‘앤’의 성장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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