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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수업> 괴물 신인, 김동희·정다빈·박주현·남윤수의 넷플릭스 추천작은?

2020-05-15 15:00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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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이 발견한 괴물 신인 김동희, 정다빈, 박주현, 남윤수가 추천하는 넷플릭스 작품을 소개한다.

김동희

<종이의 집> <빌어먹을 세상 따위> <결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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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집>은 천재 교수와 범죄 전문가들이 벌이는 상상 초월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과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사랑받은 <종이의 집>은 최근 파트 4를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빌어먹을 세상 따위>는 진짜 아버지를 찾아 길을 떠나는 소녀와 소녀를 따라나서는 사이코패스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국 특유의 냉소적인 유머와 예측 불가한 전개, 충격적이면서도 신선한 이야기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결혼이야기>는 파경을 맞았지만 여전히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한 가족을 예리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넷플릭스 영화다. 스칼렛 요한슨과 애덤 드라이브의 깊이 있는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정다빈

<굿 플레이스> <산타 클라리타 다이어트>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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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플레이스>는 ‘살아서 한 모든 행동에 점수가 매겨져 그 점수에 따라 굿 플레이스(천국)행과 배드 플레이스(지옥)행이 정해진다면?’이라는 설정에서 시작되는 시리즈다. 도덕과 윤리에 대한 교훈을 현실 웃음 터지는 코미디로 녹여낸 작품으로 미국 유력 엔터테인먼트 매체인 할리우드 리포트가 “가장 영리하고도 재미있는 드라마”라는 호평을 남기기도 했다.

<산타 클라리타 다이어트>는 하루아침에 좀비가 된 평범한 부동산 중개인 쉴라와 그녀의 가족이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작품. 원조 할리우드 로코퀸 드류 베리모어의 열연을 바탕으로 좀비 소재를 코믹하게 그려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짝사랑했던 다섯 명의 남자들에게 몰래 썼던 러브레터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발송되면서 통제 불능 상태가 된 한 소녀의 연애사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라라 진 역을 맡은 라나 콘도어와 계약 남자친구 피터 역의 노아 센티네오 사이의 달콤한 케미스트리로 로맨틱 코미디계에 한 획을 그었다.

 

박주현

<사냥의 시간> <빨간 머리 앤> <블랙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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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정체불명의 추격자가 이들의 뒤를 쫓으면서 시작되는 숨 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 등 존재만으로도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충무로의 대표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빨간 머리 앤>은 아름다운 시골 마을의 초록 지붕 집으로 입양된 빨간 머리 소녀 '앤'의 성장을 그린 이야기다. 1908년 출간 이후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원작 소설을 재해석한 <빨간 머리 앤>은 어린 시절 누구나 사랑했던 앤의 이야기에 현실적인 색을 입혀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물했다.

<블랙 미러>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다양한 기술이 인간의 욕망을 실현해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어두운 상상력으로 풀어낸 SF 시리즈다. 가상현실, 소셜 미디어, AI 등 기술의 발달이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을 다양한 상상력으로 풀어내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남윤수

<굿 걸스> <엘리트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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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굿 걸스>는 빠듯한 살림에도 가족을 위한 사랑과 희생으로 살아온 전업주부 베스, 애니, 루비가 동네 마트를 털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담았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몰입감 넘치는 전개와 사이다를 마신 듯 통쾌함을 선사하는 세 여자의 변신으로 정주행을 유발하는 작품이다.

<엘리트들>은 스페인 최고 명문 사립 학교이자 엘리트 계층의 자녀만 받아들이는 라스 엔시나스에 노동자 계급의 학생 세 명이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의문 가득한 사건들을 보여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중독성 강한 ‘매운맛’ 하이틴 시리즈로 전 세계에 수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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