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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목할 만한 TV 프로그램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하이에나>, <방법>, <슬기로운 의사생활>

2020-02-13 09:46

담당 : 임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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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넘어섰다?<내일은 미스터트롯>
 
트로트의 매력에 푹 빠지는 매주 목요일 밤. 본선 라운드에 돌입한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매회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면서 기록 행진 중이다. ‘제2의 송가인’을 찾는다는 신호탄을 앞세우고 시작된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첫 회부터 화제를 모았다. 지상파 포함 동 시간대 1위, 목요일 종편 전체 1위, 목요일 비지상파 전체 1위 등 각종 타이틀을 휩쓸며 브라운관을 평정 중이다.

김호중, 임영웅, 홍잠언 등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출연자들의 윤곽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예심이 막을 내리면서 영예의 진은 김호중이 차지했다. 한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고딩 파바로티’로 알려져 화제가 됐던 그는 독일 유학을 거쳐 테너로 활동하다가 트로트 장르에 도전했다. 그가 진을 차지하는 장면은 <미스터트롯> 최고 1분 시청률을 차지하기도 했다.

현역부에 소속된 임영웅은 담백한 창법으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 중이고, “내가 바로 홍잠언이다”를 외치며 존재감 있게 등장한 유소년부 홍잠언은 “10년 후가 기대된다”는 찬사를 받으면서 본선 라운드에 올랐다.

트로트 실력파들의 경합으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대결을 지켜보는 재미, 제2의 송가인을 점쳐보는 재미로 사랑받고 있는 <미스터트롯>은 전작인 <미스트롯>의 열기를 뛰어넘는 중이다.

TV조선,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하이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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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 김혜수와 주지훈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처음 호흡을 맞추는 두 배우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완성했다는 후문. <별에서 온 그대>, <뿌리깊은 나무> 등을 만든 장태유 PD가 연출을 맡았다.

SBS, 매주 금·토요일 오후 10시, 2월 21일 첫 방송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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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진 10대 소녀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연출이 아닌 작가로 나서 기대를 모은다. 배우 조민수가 7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선택해 주목을 받았다.

tvN, 매주 월·화요일 오후 9시 30분, 2월 10일 첫 방송
 
 

<슬기로운 의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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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시리즈와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신원호 감독, 이우정 작가 콤비의 신작이라는 사실만으로 화제인 작품. 이번에는 병원을 배경으로 20년 지기 친구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작품마다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는 조정석이 처음으로 의학 드라마에 도전하면서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tvN, 2월 중 방송 예정
 
 

<하이바이,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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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주인공이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과 딸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일명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프로젝트’다. 배우 김태희의 5년 만의 복귀작이라 기대를 모은다. 세상 해맑은 고스트 엄마 역으로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tvN,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 2월 중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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