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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지 말아야 할 7월의 뮤직 뉴스

2019-07-07 05:00

담당 : 이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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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므라즈 내한공연>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팝송 ‘I am yours’의 주인공 제이슨 므라즈가 한국에 온다. 제이슨 므라즈는 2002년 <Waiting for my rocket to come>으로 데뷔했으며, 수록곡 ‘The remedy’가 빌보드 싱글 차트 15위에 오르며 스타 탄생을 알렸다. 이후 2집 앨범 <Mr A-Z>가 빌보드 앨범 차트 5위를 차지하고 50만 장 판매되면서 팝스타 대열에 섰다. 그의 음악은 따스하고 달콤한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해 국내 팝 마니아 사이에서도 단연 인기다. 특히 ‘I am yours’는 14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을 정도다. 이 곡 외에도 ‘Lucky’ ‘I won’t give up’ ‘Geek in the pink’ 등 다수 곡이 국내 팝 차트 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한국인이 사랑하는 해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내한공연은 정규 6집 <Know> 발매를 기념한 투어의 일환이다. 2018년 7월 미국 클리블랜드를 시작으로 뉴욕, 워싱턴 등 북미 투어를 거쳐 오스트리아, 덴마크, 독일, 영국 등지에서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에서는 서울과 부산에서 펼쳐진다. 여러 악기로 연주하는 어쿠스틱 라이브에 다채로운 사운드와 리드미컬 보컬이 더해진 제이슨 므라즈의 음악이 공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일시 7월 24일 오후 8시
장소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필윤 3집 앨범 발매기념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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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 연주가 필윤이 새 앨범 발매 기념으로 콘서트를 연다. 이번 앨범에는 쿠바, 브라질 음악 특유의 리듬과 화성, 멜로디에 한국 정서를 더한 작품을 담았다. 필윤의 이전 앨범이 포스트모던 음악과 예술성에 무게를 실었다면, 새 앨범은 대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춤추고 싶은 작품부터 눈물샘을 자극하는 작품, 한겨울 쓸쓸한 상념을 일으키는 작품 등 여러 색깔로 구성했다. 필윤은 여행지에서 마주한 풍경에 대한 영감을 바탕으로 모든 작품을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 했다.

일시 7월 7일, 오후 5시
장소 라이브홀 문래재즈IN
 
 

여우락 10주년 페스티벌 <열열,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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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락은 우리나라 음악을 토대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국내 음악 페스티벌이다. 여우락이 10주년을 맞은 배경엔 도전을 주저하지 않는 아티스트와 그들을 사랑하는 관객이 있었다. 지난 10년 동안 여우락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최다 출연자, 여우락에서 결성돼 활동 중인 팀들이 이번 페스티벌에 모인다. 월드뮤직 그룹 공명부터 연주팀 두번째달, 그룹 유희스카까지 이들은 과거 여우락에서 선보인 레퍼토리는 물론이고 신곡도 공개한다. 이제껏 여우락을 본 적 없다면 올해 여우락으로도 충분하다. 여름날 꿉꿉함을 흥으로 날릴 수 있다.

일시 7월 14일 오후 4시
장소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
 
 

<수요음악방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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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향이 흐르는 하우스 콘서트다. 객석과 무대의 경계가 없는 곳에서 연주자, 관객이 어우러진 공연이다. 같은 공간에 있는 이들과 온기는 당연하고 온몸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그룹 보이쳐를 필두로 김동산, 정수민, 변제희, 김인영이 무대에 올라 아카펠라, 포크송, 재즈 음악을 연주한다. 특히 보이쳐는 국내 최초 혼성 아카펠라 그룹으로 우리나라 아카펠라를 보다 현대적으로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연에 앞서 커피와 다과를 제공하니 놓치지 말자.

일시 7월 17일 오전 11시
장소 오류문화센터 오류아트홀
 
 

<썸머 트롯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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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김연자, 박현빈 국내 대표 트롯 가수 3인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무더운 일상에 청량감을 불어넣는 축제 같은 콘서트다. 최상의 음향과 조명 장치를 더한 무대, 영상을 활용한 드라마 콘셉트다. 단순히 보고 듣는 공연을 넘어 음악에 마음을 싣고 적극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열린 무대다. 출연자 3인 외에도 깜짝 게스트가 등장, 더운 날 휴식처럼 관객을 찾아간다.

일시 7월 27일, 오후 7시
장소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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