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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소설 연극 <미저리>

2019-06-30 20:07

담당 : 장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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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 작가 ‘스티븐 킹’의 원작소설을 무대로 올린 작품이다. 스티븐 킹은 미스터리, 스릴러, 호러, SF, 판타지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장르문학의 거장이다. 그의 작품 중 <미스트> <쇼생크 탈출> <샤이닝> 등은 영화로 제작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작품은 유명 소설가와 팬인 여자, 소설가의 행방을 추적하는 보안관의 숨 막히는 심리전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미저리>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폴 셀던은 새 작품을 탈고하고 돌아오다가 눈보라를 만나 교통사고를 당한다. 심각한 부상을 당한 폴은 전직 간호사 출신이자 <미저리>의 열성팬인 애니 윌크스에게 가까스로 구출돼 간호를 받는다. 그러던 중 책의 완결에서 미저리가 죽는다는 사실을 안 애니는 서서히 광기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2015년 미국 브로드웨이 초연 당시 영화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로리 멧칼프가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국에서도 미국 못지않은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미저리> 소설 시리즈로 성공한 베스트셀러 작가 폴 셀던 역은 김상중, 안재욱이 폴에게 광적으로 집착하는 애니 윌크스 역은 김성령, 길해연이 맡는다.

일시 7월 13일~ 9월 15일
장소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뮤지컬 <리틀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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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의 소설 <소나기>를 모티프로 제작한 창작 뮤지컬이다. 2016년 초연 당시 서정적인 스토리와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인기를 끌었다. 1967년 영국을 배경으로 밴드 ‘리틀잭’의 보컬 ‘잭 피셔’가 첫사랑 ‘줄리 해리슨’에 대한 기억을 풀어놓는다. 스토리뿐 아니라 음악도 매력적이다. 무대에는 출연 배우뿐 아니라 4인조 밴드도 함께 오른다. 어쿠스틱으로 시작해 셔플, 블루스, 부기우기, 하드록, 팝 발라드까지 중독성 강한 노래와 폭발적 사운드가 마치 라이브 클럽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기간 7월 13일~9월 8일
장소 대학로 TOM 2관
 
 

뮤지컬 <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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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초연한 이후 올해 20주년을 맞는 <맘마미아>가 3년 만에 돌아온다. 전 세계 50개 프로덕션에서 16개 언어로 공연한 뮤지컬계의 대표 스테디셀러다.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1622회 공연했으며, 195만 명이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최정원, 신영숙, 남경주, 이현우, 김영주 등 기존 출연진과 오디션을 거쳐 선발한 김정민, 홍지민, 성기윤, 박준면, 루나, 이수빈 등이 출연한다. 이들을 포함해 20대부터 50대까지 총 36명의 실력파 배우가 무대를 가득 메운다.

기간 7월 14일~9월 14일
장소 LG아트센터
 
 

연극 <그을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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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뷜니브 감독의 영화로 잘 알려진 <그을린 사랑>이 무대로 다시 관객을 찾는다. 영화는 예술영화 중 최다 관객 수 6만9000여 명을 동원해 화제가 됐다. 개봉 당시 탄탄한 서사 구조와 극적인 스토리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쌍둥이 남매 시몽과 잔느가 어머니 나왈의 유언을 들으러 공증인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공증인은 남매에게 한 번도 본 적 없는 남자 형제와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에게 편지를 전하라는 어머니의 유언을 전한다. 두 사람은 유언이 생전 어머니의 침묵과 관련 있을 거라고 직감하고 어머니가 말하지 않은 진실을 찾기 위해 유랑을 떠난다.

기간 7월 11일~8월 10일
장소 올림픽공원 K-아트홀
 
 

연극 <비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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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배우 두 명이 극 전체를 끌어가는 2인극이다. 자신의 평가를 냉정하게 유지하려는 비평가와 그런 비평가에게 인정받으려는 작가의 첨예한 대립이 팽팽한 긴장감으로 표출된다. 성공한 극작가 스카르파는 오랜 공백기 끝에 새 작품을 발표한다. 작품이 무대에 처음 오르는 날, 스카르파는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비평가 볼로디아의 집을 찾아가 특이한 부탁을 한다. 둘 사이 감춰진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연극과 현실의 관계, 연극 안팎의 삶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기간 ~7월 7일
장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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