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간 배너
  •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RE:CREATION
  1. HOME
  2. RE:CREATION
  3. culture

<2019 장윤정 라이브 콘서트>

2019-06-02 02:18

담당 : 이근하 기자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이번엔 대전이다. ‘트로트의 여왕’ 장윤정이 광주, 안양에 이어 대전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갖는다. 입증된 가창력에 특유의 재치를 더해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 그만의 음악적 향연과 팔색조다운 구성으로 부모님뿐 아니라 친구, 동료 등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다. 장윤정은 트로트 장르의 한계를 딛고 오랜 시간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99년 고등학생 신분으로 강변가요제에 출전해 대상을 수상하면서 가요계에 데뷔, 2004년 ‘어머나’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당시 연말 가요 시상식 트로트 부문을 휩쓸며 신드롬을 일으켰을 정도. 이후에도 ‘짠짜라’ ‘꽃’ ‘콩깍지’ ‘이따이따요’ ‘올래’ 등 여러 곡이 히트했다. 이 곡들은 콘서트에서 명품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콘서트 부제인 ‘Preparation(프레빠라씨용)’은 지난 3월 발매한 정규 8집 앨범 이름이기도 하다. ‘프레빠라씨용’은 무용수가 회전이나 점프하기 전 준비하는 동작이다. 장윤정의 감성과 호소력이 이전보다 더 깊어졌음을 의미한다. 타이틀 곡 ‘목포행 완행열차’는 전통 트로트로 시작해 발라드로 마무리하는 독특한 전개의 오리엔탈 발라드다. 트로트가 여러 세대를 아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그의 고심이 묻어난다. 앨범이 전반적으로 다양한 장르와 컬래버레이션을 보여주듯 콘서트 역시 다채로운 무대로 채울 예정이다.

일시 6월 15일 오후 3시, 7시
장소 충남대학교 정심화홀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본문이미지
종편 예능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미스트롯>이 콘서트로 그 인기를 이어간다. 프로그램 우승자 송가인을 필두로 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 등 화제의 출연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듣기만 해도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흥은 기본, 트로트 특유의 감성을 더해 짙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 전국투어는 6월 8일 광주를 시작으로 6월 22일 천안, 29일 대구, 7월 13일 부산, 20일 수원으로 이어진다.

일시 6월 8일 오후 2시, 6시
장소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
 
 

이미자 <노래인생 60년 기념 음악회>
 
본문이미지
가수 이미자가 부모님 세대의 지난 시간을 함께 추억하는 자리다. 1959년 열아홉 살에 ‘열아홉 순정’으로 데뷔한 그는 60년을 노래와 함께 보냈다. ‘동백아가씨’를 필두로 ‘섬마을 선생님’ ‘흑산도 아가씨’ ‘아씨’ 등 그동안 발표한 곡만 2000여 곡이다. 이미자는 순회공연을 통해 60여 년 노래 인생의 여정을 마무리 짓고 있으며, 이번 무대도 그중 하나다. 가수 출신 베테랑 사회자 이택림, ‘동백아가씨’를 듣고 트로트 가수가 됐다는 독일인 트로트 가수 로미나도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한다.

일시 6월 8일 오후 2시, 5시
장소 천안시청 봉서홀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2019>
 
본문이미지
‘도심에서 즐기는 피크닉’이라는 콘셉트로 한 파크 뮤직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린다. 기존 무대인 88 잔디마당과 88 호수 수변무대에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추가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그루브 스테이지’ ‘튠업 스테이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첫날은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혁오, <쇼미더머니> 인기 래퍼 비와이, 싱어송라이터 윤딴딴을 비롯해 수란, 제이클레프, 마틴스미스가 무대에 선다. 이튿날은 자이언티, 헤이즈, 멜로망스의 정동환, 정기고 등이 감성 깃든 공연을 선보인다.

일시 6월 14일, 15일
장소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 핸드볼경기장, 88 수변무대
 
 

박효신 <LIVE 2019 LOVERS : where is your love?>
 
본문이미지
박효신이 기존 틀을 깨고 새로운 무대로 공연 역사를 다시 써내려간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공연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여러 시도를 담은 무대와 공연으로 관객을 맞이한다. 특히 스탠딩 구역을 ‘L’ ‘O’ ‘V’ ‘E’ ‘R’ ‘S’로 나눠 박효신을 더욱 가까이에서 마주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6월 29일 공연을 시작으로 총 6회 진행한다.

일시 6월 29일 오후 7시
장소 올림픽체조경기장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