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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첫 개인전 <데이비드 호크니>

2019-04-13 09:45

담당 : 임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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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더 큰 첨벙’(1967)
(우) ‘클라크 부부와 퍼시’(1970-1971)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친숙한 그림이지만 실제로 볼 기회는 많지 않은 작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한국에서 아시아 첫 개인전을 연다. 80세가 넘은 데이비드 호크니는 생존 작가 중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 ‘예술가의 초상’은 2018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903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금도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 그림을 그리는 천진한 예술가 호크니는 꾸준한 작업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영국 출신인 그는 1970년대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해 수영장, 건축물, 정물 등과 2인 초상화 등을 그리면서 명성을 쌓아왔다.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탁월한 능력을 가진 그는 판화, 사진, 오페라 무대 장치, 연출 등으로 작업 영역을 넓혀왔다. 자신의 미술론을 담은 <명화의 비밀> <그림의 역사> <다시 그림이다> 등 저서도 보유하고 있다.

영국 테이트 미술관과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에는 그의 뮤즈와 주변인을 그린 초상화를 비롯해 그의 초창기인 1960년대 중반 작품과 1980년대 이후 실험성이 강한 작품까지 두루 만나볼 수 있다. 호크니의 전 생애에 걸친 주요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로, 대표작인 ‘더 큰 첨벙’을 비롯해 ‘아카틀란 호텔’ 시리즈, ‘나의 부모님’ ‘클라크 부부와 퍼시’ 등 시기별 주요 회화 및 판화 작품 8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일시 3월 22일~8월 4일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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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예술 사진으로 유명한 크리스 조던의 아시아 최초 전시. 환경문제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사진, 영상, 설치작품 8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개념미술, 영화, 비디오아트 등 장르를 넘나들며 현대 세계의 주요 담론과 이슈 현장을 선보이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작가의 다큐멘터리 영화 <알바트로스>도 특별 상영한다.

일시 ~5월 5일
장소 성곡미술관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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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사진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후지필름이 국제 자유 보도사진가 그룹 매그넘(MAGNUM)의 사진가 16명과 함께 ‘HOME’을 주제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미국, 유럽, 일본 등에 이어 8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서울과 부산 두 곳을 잇는 연동형으로 기획했다. 참여 사진가는 엘리엇 어윗, 데이비드 앨런 하비, 히로지 쿠보타 등이다.

일시 ~5월 8일
장소 X Gallery(서울), 고은사진미술관(부산)
 
 

<자화상-나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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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서화미술특별전. 등록문화재 제664-1호로 지정된 ‘3·1 독립선언서’를 비롯하여 독립운동가를 포함한 근대 인물의 친필과 20세기 한국의 대표적인 서화미술 작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만해 한용운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을 지낸 백범 김구의 친필도 일반에 최초로 공개한다.

일시 ~4월 21일
장소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황제의 나라에서 국민의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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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테마전. 우리나라 최초로 민주공화정을 지향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신과 활동을 소개하고자 마련한 전시다. 진귀한 문화재와 별도로 전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3·1운동부터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까지를 그린 만화를 전시하며, 당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공간 일부도 재현해 선보인다.

일시 ~9월 15일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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