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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의 맛은 어떤가요? <아내의 맛>

2019-04-07 13:55

담당 : 임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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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은 듯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다른 부부들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재미있다. 부부 예능이 꾸준한 인기를 끄는 이유다. TV조선 <아내의 맛>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꾸준하게 받고 있는 대표적인 부부 예능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케이스의 부부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서 갓 결혼생활을 시작한 신혼부터 평생을 함께 지낸 오랜 부부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아내의 맛>에서 꾸준히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부부는 함소원·진화 부부다. 1회부터 출연한 터줏대감인 부부는 방송을 통해 임신과 출산 과정을 공개하면서 많은 시청자의 응원과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결혼생활을 이어가는 부부는 최근 제주도에 중국 식당을 차려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방송을 통해 모습을 공개한 딸 혜정이와 중국인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자연스럽게 시청자들과의 스킨십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의 발 빠른 섭외로 다양한 스타 부부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아내의 맛>이 가진 경쟁력이다. LA 비버리힐스에서 생활하고 있는 배우 김민이 출연해서 화제성을 높였고, 최근에는 풋풋한 결혼 5개월 차의 방송인 양미라가 출연해 일반인 사업가 남편에 대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4년여 연애 스토리와 알콩달콩한 신혼 이야기에 많은 시청자가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내의 맛> 제작진은 앞으로도 다양한 부부의 삶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서 시청자의 공감을 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아내의 맛>은 함소원·진화 부부와 양미라·정신욱 부부 이외에 유상무·김연지 부부, 이만기·한숙희 부부, 홍현희·제이쓴 부부 이야기를 리듬감 있게 담아내고 있다.

TV조선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중
 
 

<국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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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경찰과 결혼한 사기꾼이 원치 않는 사건에 휘말리고 국회의원에 출마하며 벌어지는 코믹 범죄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사기꾼 양정국 역을, 이유영이 경찰, 김민정이 사채업자 역을 맡아 통통 튀는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뱀파이어 검사> <나쁜 녀석들> <38사기동대> 등 장르물의 획을 그은 한정훈 작가와 <저글러스> <옥란면옥>의 김정현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KBS2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 4월 1일 첫 방송
 
 

<그녀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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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는 완벽한 큐레이터이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를 만나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 박민영이 미술관 큐레이터이자 아이돌 덕후 성덕미 역을, 김재욱이 까칠한 미술관 천재 디렉터 라이언 역을 맡았다. ‘로코 여신’으로 불리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온 박민영과 ‘여심 강탈자’ 김재욱의 첫 연기 호흡이라 기대감이 높다.

tvN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30분, 4월 10일 첫 방송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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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후속으로 기대를 모으는 사회풍자 드라마. 욱하는 성격의 주인공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일하며 사회의 악덕인 갑을 응징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앵그리맘>을 통해 한국 교육의 현실을 날카롭게 짚었던 김반디 작가가 집필을, <군주-가면의 주인>을 연출한 박원국 피디가 연출을 맡아 역대급 드마라 탄생을 예고한다.

MBC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 4월 8일 첫 방송
 
 

<회사 가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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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진짜 이야기를 그리는 리얼 공감 드라마. 지난해 파일럿 6부작으로 편성해 화제를 모았던 작품을 정규 편성했다. 이번에는 탄탄한 구성에 새로운 인물들을 추가해 본격적인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초고속 승진의 전설을 쓴 영업기획부의 리더 강백호 역에는 배우 김동완이 캐스팅되었다.

KBS2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4월 9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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