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간 배너
  •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RE:CREATION
  1. HOME
  2. RE:CREATION
  3. culture

우리는 사랑을 했다 <바벨>

2019-02-06 17:10

글 : 임언영 기자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드라마 <대군>으로 사랑받았던 TV조선에서 새해를 맞아 특별기획 드라마를 준비했다. 검사와 여배우의 미스터리 격정 멜로드라마, <바벨>이다. 복수를 위해 인생을 내던진 검사와 재벌과의 결혼으로 인생이 망가진 여배우의 이야기가 속도감 있게 펼쳐진다. 그들의 사랑, 살인, 암투 속에서 벌어지는 재벌가의 탐욕스러운 민낯과 몰락을 그린다.

박시후가 남자 주인공 역을 맡아 화제다. 복수를 꿈꾸는 야망 있는 검사라는 역할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는 그는 “성공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모습과 사랑에 아파하는 모습까지 최선을 다해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 최고 톱스타로 재벌가와 결혼했지만, 남편이 살해된 채 발견돼 하루아침에 살해 용의자로 지목되는 비련의 여주인공 역은 장희진이 맡았다. 역할에 책임감을 느낀다는 장희진은 “소중한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며 남다른 포부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김해숙의 등장도 기대를 모은다. 권모술수에 능한 재벌가 안주인 역으로 출연하는 그는 이번 드라마에서 아들을 재벌그룹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KBS <각시탈> <최고다 이순신> <화랑>의 윤성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들은 감독에 대한 신뢰로 열심히 작품에 임하고 있다. 드라마 안팎에서는 TV조선이 작년 사극의 성공에 이어 웰메이드 현대극으로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기를 기대하며 지켜보고 있다.

TV조선 매주 토~일요일 오후 10시 50분, 1월 27일 첫 방송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
 
본문이미지
10년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유일무이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tvN의 개국공신이라 불릴 만큼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해온 <막영애>의 17번째 시즌이다. 이번에는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였던 영애가 ‘맘영애’가 되어 돌아오는 스토리를 담았다.

tvN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월 8일 첫 방송
 

<트랩>
 
본문이미지
OCN ‘드라마틱 시네마(Dramatic Cinema)’ 프로젝트 첫 작품. 영화와 드라마 포맷을 결합하고 영화 제작진을 대거 투입해 만든 결과물이다.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국민앵커 강우현의 충격적인 전말을 그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 작품으로, 이서진이 주연을 맡았다.

OCN 매주 토~일요일 오후 10시 20분, 2월 9일 첫 방송
 

<진심이 닿다>
 
본문이미지
<남자친구> 후속.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여배우가 완벽주의 변호사를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다. <도깨비>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이동욱과 유인나가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사사건건 부딪치면서도 알콩달콩 케미를 선보인다.

tvN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30분, 2월 6일 첫 방송
 

<빙의>
 
본문이미지
영이 맑은 불량 형사와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가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 추적 스릴러다. 송새벽과 고준희가 각각 남녀 주인공을 맡아 카리스마와 신비로운 분위기로 연기 대결을 펼친다.

OCN 매주 수~목요일 오후 11시, 2월 13일 첫 방송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