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간 배너
  •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RE:CREATION
  1. HOME
  2. RE:CREATION
  3. culture

도니 매캐슬린 그룹 두 번째 내한공연

‘데이비드 보위 음악’ 잇는 재즈 밴드

2019-01-27 10:31

담당 : 이근하 기자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글램록의 전설, 데이비드 보위의 마지막 앨범 <블랙 스타(Black Star)>에서 색소폰 명연을 선보인 연주자 도니 매캐슬린이 한국에 온다. 2017년 2월 내한공연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해 9월 데이비드 보위의 <블랙 스타(Black Star)>를 계승한 앨범 <블로(Blow)>를 발표한 뒤 아시아 투어에 돌입, 마지막 공연지로 한국을 택했다.

도니 매캐슬린 그룹은 색소폰, 키보드, 베이스, 드럼으로 이뤄진 기존 4인조 구성에 보컬리스트를 더한 5인조로 무대에 오른다. 보컬은 <블로(Blow)> 앨범에 참여한 게스트 보컬 중 한 명인 제프 테일러. 그는 2016년 도니 매캐슬린 그룹이 발표한 앨범 <비욘드 나우(Beyond Now)>에서 데이비드 보위의 ‘어 스몰 플로트 오브 랜드(A Small Plot Of Land)’ 커버 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주목받은 바 있다.

새 앨범 <블로(Blow)>는 도니 매캐슬린이 어떤 음악을 하고 싶은지 여실히 보여준다. 화려한 록 사운드에 다양한 보컬을 더해 본래 장르에 구애받지 않으면서도 동시대 다양한 사운드를 적극 담고 있다. 도니 매캐슬린 그룹은 2년 전 첫 내한공연 당시에도 많은 사람이 예상했던 어쿠스틱 재즈 공연이 아닌 록 음악을 연상시키는 폭발적인 사운드를 자랑했다.

일시 2월 10일 오후 5시
장소 구로아트밸리
 
 

<보헤미안 랩소디 QUEEN 내한공연>
 
본문이미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 속에 퀸(QUEEN)의 헌정 밴드들이 우리나라를 찾고 있다. 지난달 내한공연을 연 ‘더 보헤미안스’에 이어 이번엔 ‘랩소디 퀸’이다. 2005년 결성된 이 밴드는 퀸 공식 팬클럽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대표 헌정 밴드다. 퀸의 음악뿐 아니라 외모, 무대 매너까지 재현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랜다.

랩소디 퀸은 한국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곡 리스트를 준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감동을 이어간다. 공연장 로비에는 퀸의 1974년 앨범 재킷을 촬영한 사진작가 미크 록(Mick Rock)의 사진을 전시한다.

일시 2월 16일 오후 3시, 7시
장소 벡스코 오디토리움
 
 

윤종신 전국투어 콘서트 <계절은 너에게 배웠어>
 
본문이미지
윤종신은 지난해 8월 첫 산문집 <계절은 너에게 배웠어>를 펴냈다. 본인이 작사한 400여 곡 중 40곡의 가사를 이야기로 풀어냈다. 일종의 작사 노트다.

그가 이 산문집에 멜로디를 입혀 못 전한 이야기를 노래한다. 사랑과 이별, 슬픔과 행복, 음악과 시, 삶과 창작에 대한 솔직한 감정이다. 여러 장르를 토대로 완성한 수많은 명곡이 공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그의 공연이 사랑받는 건 오랜 방송 활동으로 쌓아온 친숙함과 더불어 꾸준히 음악을 들려주고자 노력하는 그의 부지런함 때문일 터. 다채로운 그의 모습을 음악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일시 2월 16일 오후 7시
장소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이선희 콘서트 <climax>
 
본문이미지
‘절정’을 뜻하는 영어단어 ‘클라이맥스(climax)’. 이선희가 콘서트 <climax>를 통해 음악으로 최고 순간을 만든다. 2011년 5월 햇살 콘서트, 2014년 30주년 콘서트, 2016년 The Great Concert 이선희, 2018 Climax 서울 공연까지. 네 공연 연속 전석 매진과 최다 유료 관객 동원 등 국내 콘서트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그의 행보는 쉼이 없다. 천안(3월), 진주(4월), 원주(4월) 공연도 예정돼 있다.

일시 2월 23~24일
장소 안양 실내체육관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의 11시 콘서트
 
본문이미지
인디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윤덕원이 작은 음악회를 선보인다. 아티스트와 관객이 가깝게 마주 앉아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하우스 콘서트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매회 매진 기록에 힘입어 열리는 11시 콘서트의 시즌 2 버전이다. 올해 역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공연을 시작한다. 윤덕원은 브로콜리너마저에서 작사와 작곡, 보컬을 맡고 있으며, 2014년 첫 디지털 싱글을 시작으로 밴드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담백한 가사로 특별한 울림을 준다. 이번에는 가수 이지형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지형은 토이 6집 수록곡 ‘뜨거운 안녕’의 객원 보컬로 익히 알려졌다.

일시 2월 27일 오전 11시
장소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