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RE:CREATION
  1. HOME
  2. RE:CREATION
  3. culture

오페라 <라 보엠>

2018-12-02 10:15

담당 : 박지현 기자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국립오페라단이 선사하는 2018년 연말 최고의 선물, <라 보엠>이 돌아온다. 19세기 파리, 꿈과 환상을 갈망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삶을 그린 오페라 <라 보엠>은 가난한 연인의 애잔한 사랑이야기와 가슴을 적시는 주옥같은 아리아 선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푸치니의 대표작이다.

세계적인 거장 프랑코 제피렐리 사단이 낳은 최고 연출가 마르코 간디니가 연출한 국립오페라단 대표 레퍼토리 <라 보엠>은 2012년 초연 이후 공연마다 전석 매진의 신화를 쓰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섬세하고 정교한 연출과 대한민국 대표 여성 지휘자 성시연의 지휘가 만나 더욱 드라마틱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장 빛나는 삶의 순간, 그 설렘과 애잔함을 노래할 주인공 미미와 로돌포 역은 소프라노 이리나 룽구와 서선영, 테너 정호윤, 이원종이 맡는다. 마르첼로 역의 바리톤 이동환과 최병혁, 무제타 역의 소프라노 장유리와 강혜명, 쇼나르 역의 베이스바리톤 우경식, 콜리네 역의 베이스 박기현, 베노아/알친도로 역의 베이스 박상욱 그리고 파피뇰 역의 테너 손지훈이 합류해 젊은 보헤미안 감성이 진하게 묻어나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난한 연인, 로돌포와 미미의 애달픈 사랑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젊은 시절 가장 찬란하고 애잔한 삶의 순간이 국립오페라단 <라 보엠>을 통해 모두의 가슴속에 되살아날 것이다.

일시 12월 6~9일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본문이미지
아델하이트 베테가 대본을 쓰고 그의 오빠인 엥겔베르트 훔퍼딩크가 작곡해 1893년 독일의 바이마르 궁정극장에서 리하르트 스트라우스 지휘로 초연하면서 런던과 빈 등 유럽 각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가족 오페라다. <헨젤과 그레텔>이 처음 무대에 오른 것은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시점이었는데, 그 전통이 지금껏 내려와 유럽 내 많은 극장은 매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연례행사처럼 이 오페라를 무대에 올린다. 성남아트센터도 연말 관객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한다.

일시 12월 22~25일
장소 성남아트센터
 
 

싸이 <올나잇 스탠드 2018>
 
본문이미지
2003년 시작해 열정 넘치는 퍼포먼스와 끝을 모르는 러닝타임으로 사랑받고 있는 싸이의 대표 공연이다. 오후 11시 42분에 시작하는 밤샘 무대로, 지난해 ‘밤샘의 갓싸이’에 이어 올해도 ‘밤샘각’을 부제로 달고 더욱 핫한 밤을 예고하고 있다. 매회 특급 게스트들의 출격이 더해지면서 관객에게 잊지 못할 레전드 무대를 선사해온 터라 올해 역시 연말 최고 공연으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콘서트는 12월 21~24일 4일간 오후 11시 42분에 시작한다. 종료시간은 미정이나 동틀 녘이나 첫차 시간까지로 추정한다고. 스탠딩 콘서트이지만 좌석도 있다. 6(좌석):4(스탠딩)의 비율이다.

일시 12월 21~24일
장소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윤하 연말 콘서트 <편지>
 
본문이미지
지난해 12월 25일 열린 크리스마스 콘서트 ‘RE’에 이어 2년 연속 개최하는 연말 콘서트로, 윤하는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곡을 포함, 알차게 구성한 세트리스트를 명품 라이브로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윤하는 “올해 연말 콘서트는 고즈넉한 분위기와 서정적인 무대로 꾸밀 예정”이라면서 “빈틈없이 준비해서 관객의 기대에 200% 부응하는 멋진 공연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일시 12월 29~30일
장소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
 
 

김연우 크리스마스 콘서트 <오 마이 갓연우>
 
본문이미지
2009년 처음 공연한 후 9회 연속 전회 전석 매진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김연우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올해도 이어진다. 매년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심이 뜨겁다. 10주년을 맞아 의미가 남다른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김연우는 수많은 히트곡은 물론,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의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다.

일시 12월 22~24일
장소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