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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라이온 킹>

2018-11-24 08:29

담당 :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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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위 흥행작으로 전 세계 문화현상이 된 독보적인 작품이다.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최초 성사된 원어로 만날 수 있는 인터내셔널 투어로, 마닐라와 싱가포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한국을 찾았다. 원어 그대로의 감동을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도시인 대구는 그만큼 관심과 열기가 뜨겁다. 이를 입증하듯 첫 티켓오픈 당일 지방 역사상 ‘역대 최고 당일 판매’ 기록을 세웠으며, 티켓오픈 때마다 유례없는 판매기록을 세웠다. 특히 대구 공연은 12월 25일까지로 연말 시즌이라 빠른 예매가 필요하다.

이번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는 토니 상을 수상한 최초의 여성 연출가 줄리 테이머와 오리지널 팀이 공연에 참여함으로써 브로드웨이의 엄청난 무대 스케일과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재현한다. 전 세계 <라이온 킹> 프로덕션에서 활동하던 배우들 과반수가 합류해 다양한 개성과 뛰어난 재능의 연기와 노래로 평생 잊지 못할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라이온 킹>은 아프리카 솔(soul)로 채운 음악, 동물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배우들의 연기가 특별하기 때문에 <라이온 킹>만큼은 오리지널로 감상해야 하는 작품으로 꼽힌다.

브로드웨이 역사상 압도적인 오프닝으로 손꼽히는 ‘서클 오브 라이프(Circle Of Life)’를 열창하는 ‘라피키’ 역은 느세파 핏젱이 맡았다.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인 주인공 ‘심바’ 역은 캘빈 그랜들링과 데이션 영이 더블 캐스팅됐다.

일시 ~12월 25일, 2019년 1월 9일~3월 28일
장소 대구 계명아트센터,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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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5월 4일 시작한 연극으로, 동화 <백설공주>를 모티프로 짝사랑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백설공주가 새엄마인 왕비를 피해 일곱 난장이가 살고 있는 안개 숲으로 찾아오고, 일곱 번째 난장이 ‘반달이’는 번번히 위기에 빠지는 ‘백설공주’를 위해 어떤 희생도 불사하겠다는 순수한 사랑을 보여준다. 말을 할 수 없는 반달이의 마음을 대신 표현하는 서정적인 음악과 아름다운 몸짓은 인위적이고 보편적인 사랑 표현보다 강렬하게 감동을 전하며 ‘어른을 울린 어린이극’ ‘마법에 걸린 연극’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 메이드 연극으로 자리매김했다.

일시 12월 1~29일
장소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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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베토벤은 혹독한 가르침에 힘겹게 피아노 앞에 앉아 있고, 청년이 된 베토벤 역시 청력을 잃은 데다 사랑하는 여인까지 잃고 좌절의 늪에 빠져 있던 그날 밤, 낯선 여인 마리가 어린 소년 발터를 데리고 피아노를 가르쳐달라며 무작정 찾아온다. 베토벤은 모든 제안을 완강히 거부하나 마리는 그도 잊고 있던 음악의 힘과 그 속에 담겨 있는, 세상을 향한 미래를 이야기한다. 루드윅 역은 김주호, 정의욱, 이주광이, 마리 역은 김소향, 김지유, 김려원이 맡았다.

일시 11월 27일~2019년 1월 27일
장소 JTN아트홀 1관(서울 종로구)
 
 

연극 <그 남자 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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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공연장에서 10년 동안 꾸준히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20~30대 커플은 물론 중년의 부모들도 함께 웃으며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한 연극이다. 라디오 방송국 PD인 정훈과 라디오 DJ인 선애는 서로 좋아하지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다. 어느 날 선애의 마음을 눈치챈 정훈이 용기를 내 데이트 신청을 하고, 마침내 첫 데이트를 시작한다. 대학생 정민과 지원의 이야기도 펼쳐진다. 연애에 서툴지만 사랑은 일방통행인 ‘그 남자’ 정민과 사랑이란 말을 아껴두고 예쁘게 말하려는 ‘그 여자’ 지원의 이야기를 그린다.

일시 12월 12일~2019년 1월 13일
장소 대구 여우별아트홀
 
 

뮤지컬 <팬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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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추리소설가 가스통 르루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15년 한국에서 첫선을 보인 뒤 독보적 흥행 광풍을 일으키며 2015년과 2016년 2년 연속 연간 티켓 판매 1위를 석권한 최고 흥행작이다. 토니 어워즈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휩쓴 극작가 아서 코핏은 ‘오페라의 유령’으로 불리는 미스터리한 캐릭터인 에릭의 인간적인 면에 집중하여 그가 가진 사랑, 분노, 설렘, 두려움 등 폭넓은 감정의 스펙트럼을 비극적인 스토리에 효과적으로 녹여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일시 12월 1일~2019년 2월 17일
장소 충무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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