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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 지휘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2018-08-05 10:10

담당 :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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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의 지휘로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가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과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파가니니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양인모가 브람스 협주곡 초연 당시 연주했던 바이올린으로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들려주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젊음(Youth)’을 표방하는 오케스트라인 만큼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는 젊다. 지난해 실시한 선발 오디션의 경쟁률은 약 8대 1이었고, 정명훈 음악감독, 음대 교수진, 국내 오케스트라 수석 연주자 등이 심사에 참여하여 단원을 선발했다.

지난 1월 창단 연주회라는 상징적이면서도 영광스러운 무대에 협연자로 이름을 올린 음악가는 피아니스트 손정범이었다. 2017년 ARD 국제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손정범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으로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의 힘찬 도약을 자신감 넘치는 연주로 함께 이끌어나갔다.

오는 8월 20일 공연하는 제2회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의 주인공은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다. 2015년 파가니니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해 이름을 알린 그는 9년 만에 나온 1위 우승이라는 화려한 영예 외에도 청중상, 현대작품연주상 그리고 최연소 결선 진출자에게 주어지는 엔리코 코스타 박사 기념 특별상까지 수상하며 단숨에 그 이름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후 양인모는 2018년 금호아트홀 상주 음악가로 선정되어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며, 매 연주마다 격려와 찬사가 섞인 호평을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일시 8월 20일 오후 8시  장소 롯데콘서트홀
 
 
하피스트 에마뉘엘 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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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계의 이단아’라 불리는 에마뉘엘 세송이 한국에서 첫 공연한다. 번 공연에서는 청중과의 교감을 중시했던 파울 힌데미트의 물 흐르듯 유려하고 아름다운 ‘하프 소나타’, 르니에와 살제도의 ‘발라드’, 드뷔시의 ‘신성한 무곡과 세속적 무곡’ 등 대표적인 솔로 하 프 레퍼토리들로 하프 음악의 정수를 선보인다.

일시 8월 21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싸이 흠뻑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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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의 슬로건은 ‘물 만난 광(狂)객과 물오른 싸군의 물 좋은 여름 공연물’로, 콘서트를 위해 회당 160톤의 물과 1600개 발광다이오드(LED) 타일, 1500발의 화약을 준비할 예정이다.

장소 부산, 대구, 서울, 대전, 인천, 광주 일시 7월 21일~8월 25일
 
 
오아시스 노엘 갤러거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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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록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오아시스’ 출신 노엘 갤러거가 3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지난해 발매한 3번째 앨범 <후 빌트 더 문(Who Built the Moon)?>을 기념하는 투어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새 앨범 위주로 기존 히트곡을 함께 들려준다.

일시 8월 16일 오후 8시 장소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손승연 첫 단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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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승연의 첫 단독 투어 콘서트 <더뮤즈(The MUSE)>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손승연은 약 120분 동안 기존 발매 곡들과 <복면가왕> <불후의 명곡> 등 방송을 통해 공개한 곡들과 더불어 R&B, 록, 랩 등 음악적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깔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일시 8월 26일 오후 5시 장소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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