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RE:CREATION
  1. HOME
  2. RE:CREATION
  3. culture

감동 실화 그리고 가족 <당갈> vs. <애프터매스>

2018-04-27 14:11

담당 : 황혜진 기자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화사한 봄,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두 편이 개봉했다. 가족 이야기와 함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로 마음의 온도를 뜨겁게 높이는 작품들이다.

먼저 인도 역대 최고 흥행작인 <당갈>은 두 딸을 인도 최초의 국제대회 여성 레슬링 금메달리스트로 키운 아버지의 성공 신화를 그린 감동 실화다. 인도의 국민배우 아미르 칸이 자신이 이루지 못한 금메달의 꿈을 딸을 통해 이룬 아빠 역을 맡아 감동의 명연기를 선보여 <세 얼간이>와 <피케이: 별에서 온 얼간이> 등 그가 출연한 작품들이 세운 흥행 기록을 다시금 넘어섰다.

애널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애프터매스>는 2002년 독일 위르겐 상공에서 실제 발생했던 비행기 충돌 사고로 탑승객 271명 전원이 사망한 사건을 영화화했다. 이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의 복수와 용서를 그린 실화를 영화화했다. 애널드 슈워제네거는 사랑하는 아내와 임신한 딸을 비행기 사고로 잃은 로만 역을 맡아 이제껏 한 번도 보여주지 않은 내면 연기를 펼쳤다.

<당갈>
감독 니테쉬 티와리
출연 아미르 칸, 파티마 사나이 샤크, 삼아 말호 트라
개봉 4월 25일

<애프터매스>
감독 엘리어트 레스터
출연 애널드 슈워제네거
개봉 4월 19일
 
 

<레슬러>
 
본문이미지
작품마다 연기 변신을 하며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 지 20년, 살림 9단 아들바보 귀보(유해진)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하며 평화롭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히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유해진, 나문희, 성동일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과 충무로 신예 김민재, 이성경의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은다.
감독 김대웅
출연 유해진, 김민재, 이성경, 나문희 등
개봉 5월 9일
 
 

<버닝>
 
본문이미지
이창동 감독의 신작으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이슈가 된 작품이다.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를 그렸다.

감독 이창동
출연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개봉 5월
 
 
 
<라이크 크레이지>
 
본문이미지
미국 개봉 7년 만에 국내 최초 개봉을 확정지었다. 미국 남자 제이콥과 영국 여자 애나의 찬란했던 첫사랑의 순간을 담은 로맨스 영화다. 안톤 옐친과 펠리시티 존스가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현실 멜로 연기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남겼다는 평을 받았다.

감독 드레이크 도리머스
출연 안톤 옐친, 펠리시티 존스, 제니퍼 로렌스 등
개봉 5월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
 
본문이미지
10년 만에 고향에 모인 삼남매가 아버지 유산으로 남겨진 부르고뉴 와이너리에서 처음으로 다 함께 최상의 와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포도가 무르익어가는 계절의 흐름에 따라 삼남매가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애틋한 감정을 되찾아가는 힐링 드라마다.

감독 세드릭 클라피시
출연 피오 마르마이, 아나 지라르도, 프랑수아 시빌, 마리아 발베르드 등
개봉 5월 3일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