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RE:CREATION
  1. HOME
  2. RE:CREATION
  3. culture

색채 마술사 샤갈의 사랑과 인생 마르크 샤갈 특별전, <영혼의 정원展>

2018-04-07 13:42

담당 : 박지현 기자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마르크 샤갈(1887~1985)은 우리에게 친숙하고 정감 가는 작가다. 꽃, 연인, 신랑 신부, 동물, 마을 등 일상적인 소재를 그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표현한다. 초현실적이면서도 서술적인 화면 구도 방식을 사용하며 구조적인 배치를 자신만의 탁월한 색채로 풀어낸다.

이번 전시는 그의 사랑과 인생을 상징하는 총 255여 점 작품들로 구성했다. 유화 8점, 과슈 9점, 수채화 2점, 파스텔 1점, 템페라 3점, 아크릴 1점, 컬러 석판화 45점, 목판화 24점, 핸드 컬러 에칭 12점, 에칭 115점, 에칭 & 아쿠아틴트 15점, 서적 20점, 미디어 1점 등이다.

샤갈展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마치 꿈속같이 모든 것이 가능한 마술적이고 다채로운 마르크 샤갈의 상상 속 세계로 여행”이라며 “유태계 러시아인 화가로서 초기 회화 작품부터 샤갈과 그의 뮤즈이자 인생의 반려자였던 아내 벨라 로젠펠트와의 특별한 관계를 중심으로 한 여담을 비롯해 그의 인생 여정을 따라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일시 4월 28일(토)~8월 19일(일)
장소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르 메르디앙 서울 1층)
 
 

<백순실, 삶과 교향곡>
 
본문이미지
올해 30주년을 맞은 예술의전당 교향악 축제 기간에 귀로 듣는 거대한 음악들을 대형 캔버스 화면에 해석한 작가가 있다. 백순실은 <삶과 교향곡>이라는 제목의 전시에서 말러 교향곡 1번부터 9번 전곡과 차이코프스키, 모차르트, 쇼스타코비치, 라흐마니노프, 시벨리우스, 프로코피에프, 브루크너 교향곡을 200호 대형 화면에 시원스럽게 풀어낸 신작들을 선보인다.

일시 4월 3일(화)~12일(목)
장소 한가람미술관 제1전시실
 
 

김용익 개인전, <엔드리스 드로잉>
 
본문이미지
1980년대부터 40여 년간 김용익 작가의 작업의 근간을 이룬 다양한 드로잉 작업 40여 점을 처음으로 소개한다. 재료에 따라 회화와 드로잉을 구분하는 미술계 관행과는 달리 김용익은 내부적으로 닫힌 자기완결적 완성태를 ‘회화’로, 외부적으로 열린 과정적 지속태를 ‘드로잉’으로 일컫는다. 완성된 ‘회화’는 어떤 첨가도 용인되지 않지만 ‘드로잉’은 지속적인 덧칠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일시 ~4월 22일(일)
장소 국제갤러리 2관(K2)
 
 

<플레이 뮤직, 플레이 이모션>
 
본문이미지
유난히 길고 추웠던 겨울을 지나 음악으로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플레이 뮤직, 플레이 이모션(Play Music, Play Emotion)>은 아무리 인공지능 시대라지만 기계로 대체될 수 없는 인간적인 미술관 경험을 다루는 전시다. 원초적이면서도 정서적 울림이 큰 음악 장르와 시각예술의 만남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영역인 공감 능력을 감정과 공감각적 경험으로 접근해본다.

일시 4월 14일(토)~8월 26일(일)
장소 블루메미술관 전관
 
 

<동화의 숲 속으로>
 
본문이미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라트비아대사관과 공동으로 <동화의 숲 속으로> 전시를 개최한다. 라트비아 건국 100주년을 기념하여 라트비아 동화작가 마가리타 스타레스테의 그림책, 애니메이션, 인형 등을 전시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라트비아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했다.

일시 ~4월 25일(수)
장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전시실(2층)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