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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의 여운을 전시장에서

<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올림픽> & <동아시아 필묵의 힘>

2018-03-01 18:29

담당 :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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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16일간 뜨거웠던 올림픽 여운을 달래고 싶다면 기념 전시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 먼저 <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올림픽>은 2월 9일 올림픽 개막일부터 서울 문화역서울284에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1988 서울 하계올림픽을 아우르는 전시다. 30년 전과 후, 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의 인터뷰와 역대 포스터, 마스코트 등을 만날 수 있다. 서울올림픽 당시 우리나라 디자인 현황과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돼 있다.

<동아시아 필묵의 힘East Asia Stroke>는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을 기념하는 한·중·일 서예 거장전이다. 동아시아 문예의 정체성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서(書)’를 키워드로 했다. 한·중·일 작가 75명이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출품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한·중·일이 필묵(筆墨)으로 하나 된 공동체임을 조망해볼 수 있는 자리다.

<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올림픽>
일시 ~3월 18일(일)
장소 문화역서울284

<동아시아 필묵의 힘>
일시 ~4월 1일(일)
장소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최정주의 아트 앤 뮤직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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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이자 큐레이터인 최정주가 진행하는 예술 체험 수업이다. 명화를 보고 그에 어울리는 음악가들의 명곡을 감상하며 전문적인 해설을 들을 수 있다. 강의는 3월 15일 ‘인상주의를 예고하다, 마네’, 4월 19일 ‘여신을 그린 화가, 보티첼리’, 5월 17일 ‘신비의 빛, 렘브란트’, 6월 21일 ‘초현실주의, 마그리트’를 주제로 진행한다. 

일시 3월 15일, 4월 19일, 5월 17일, 6월 21일 목요일 오후 2시
장소 JCC아트센터 콘서트홀
 
 
 
<유휴공간 프로젝트 vo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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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이 현대미술 작가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프로젝트. 미술관 주변 환경과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삶을 분석해 제작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미술관 경험을 지역으로 확장시키고 있다.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 지역 역사를 추적한 오디오 가이드와 여행 가이드, 누구나 만지고 감상할 수 있는 야외 조각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일시 ~6월 30일(토)
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옥내외
 
 
 
<2018 화랑미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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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6회를 맞이하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아트페어. 한국화랑협회 소속 101개 화랑이 참여해 회화, 조각, 판화, 사진 등의 작품을 출품한다. 100명 내외 신진작가를 선발해 선보이는 ‘신진작가 특별전’, 화랑미술제 탄생에서부터 그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는 ‘화랑미술제의 발자취, 36년’ 등 특별 전시도 마련한다.

일시 3월 1일(목)~4일(일)
장소 코엑스 D홀
 
 
 
<그대, 나의 뮤즈 - 반 고흐 to 마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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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오귀스트 르누아르, 구스타르 카유보트, 구스타프 클림트, 앙리 마티스 등 5인의 거장이 어떤 뮤즈를 만났기에 그토록 아름다운 작품을 남겼는지 조망할 수 있는 전시다. 위대한 예술가들이 삶 속에서 뮤즈를 만난 순간을 그림에 기술과 상상을 더해 미디어 아트로 선보인다.

일시 ~3월 11일(일)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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