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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김상중·조정석 연극무대 돌아온 스타들

2018-02-28 16:31

담당 :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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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극계는 스타들이 오랜만에 무대로 돌아와 들썩이고 있다. 황정민, 김상중, 조정석 등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배우들의 연기를 무대 가까이에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황정민은 2008년 <웃음의 대학> 이후 10년 만에 연극 <리차드 3세>로 복귀했다. 함께 호흡을 맞추는 김여진과 정웅인도 각각 6년, 3년 만의 연극 나들이다. 셰익스피어 걸작에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흥행몰이 중이다.

김상중은 연극 <미저리>로 무려 18년 만에 연극무대에 올랐다. 프레스 콜에서 “제작자의 제안으로 (연극을) 어쩌다 하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영화와는 다른 묘미가 있다”고 했다. 김상중과 함께 폴을 연기하며 처음으로 연극무대에 오른 김승우는 “연습하는 게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재미가 힘듦을 이겼다”며 “신인상이 목표”라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뮤지컬,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조정석은 2월 27일 막을 여는 연극 <아마데우스>에서 모차르트 역을 맡아 7년 만에 연극무대로 컴백한다.

연극 <미저리>
일시 ~3월 4일(일)
장소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연극 <리차드 3세>
일시 ~4월 15일(일)
장소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연극 <아마데우스>
일시 2월 27일(화)~4월 29일(일)
장소 광림아트센터 BBCH홀
 
 
 
연극 <성>
 
본문이미지
국립극단이 2018년 세계고전 시리즈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프란츠 카프카 원작, 구태환 연출의 작품이다. 한 마을에 도착한 주인공 K는 성에 가려고 하지만 주변 인물과 상황 때문에 번번이 실패한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성에 가려고 한다. 카프카는 K를 통해 소외와 불안 속에 투쟁하는 고독한 현대인의 모습을 투영했다.

일시 3월 23일(금)~4월 15일(일)
장소 명동예술극장
 
 
 
연극 <쥐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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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탤런트 극단이 선보이는 창단 공연이다. 올해 66주년을 맞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연극 <쥐덫>은 1952년 런던에서 초연된 이래 약 2만5000회 공연된 작품이다. 영국의 한 시골을 배경으로 게스트하우스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을 다루며 서스펜스와 반전을 선사한다. 양희경, 임채원, 박형준, 윤순홍, 장보규, 정예훈, 이정화, 이호준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일시 ~3월 25일(일)
장소 대학로 SH 아트홀
 
 
 
뮤지컬 <신과 함께-저승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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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신과 함께_죄와 벌>의 원작 웹툰을 무대 언어로 구현한 서울예술단의 창작 가무극이다. 2015년 초연 당시 객석점유율 99%, 2017년 재연에서는 99.7%를 기록하며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조형균, 김용한, 김우형, 서경수, 정원영, 이창용, 신상언 등이 출연한다.

일시 3월 27일(화)~4월 15일(일)
장소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유니버설발레단 <스페셜 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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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이 올해 시즌 오프닝으로 한자리에서 만나기 어려운 유수의 대작을 하이라이트로 엮은 <스페셜 갈라>를 선보인다. 클래식 발레의 대표작 <백조의 호수> <지젤> <돈키호테> 등을 비롯해 창작품 <발레 춘향>, 드라마 발레 <오네긴>과 <로미오와 줄리엣> 등 하이라이트를 만나볼 수 있다.

일시 3월 2일(금)~4일(일)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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