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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주년 맞은 빈 소년 합창단 신년 음악회

2018-01-01 14:33

담당 :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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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20주년을 맞은 세계 최고 소년 합창단이자 보이 소프라노의 대명사인 빈 소년 합창단이 신년 음악회를 갖는다. 28번째 내한이자 5번째 신년 음악회다. 빈 소년 합창단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국립 오페라단과 함께 빈 궁정악단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다. 슈베르트, 하이든, 베토벤, 바그너, 리스트, 요한 스트라우스 등이 사랑한 합창단으로 역사와 전통을 지키면서도 대중과 가깝게 만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교회음악을 기본으로 왈츠, 가곡, 민요 그리고 팝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선사해왔다. 1969년 첫 내한공연 이후 국내 30여 개 도시에서 130번이 넘는 공연을 가졌으며, 지난해 신년음악회는 5개 도시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순수한 목소리가 전하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일시 2018년 1월 27일(토)~28일(일)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러브레터: 이와이 지 시네마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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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이 지 감독의 영화 <러브레터>와 <4월 이야기>의 OST를 명장면과 함께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로 감상하는 콘서트다. 지휘는 안두현(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 피아노는 윤한과 이현진이, 기타는 김현규가 맡는다. 첫사랑을 그려낸 두 영화의 장면들과 음악이 아련한 감성을 다시금 일깨운다.

일시 2018년 2월 3일(일) 오후 5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바르샤바 필하모닉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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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오케스트라의 강자, 바르샤바 필하모닉이 신년 음악회 형식으로 내한공연을 갖는다. 2015년 쇼팽 콩쿠르 우승자 조성진을 비롯해 같은 해 입상자들과 2016년 아시아 투어로 한국을 찾은 지 2년 만이다. 바르샤바 필하모닉은 쇼팽의 조국 폴란드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수도 바르샤바를 근거지로 1901년 창단한 관현악단이다.

일시 2018년 1월 18일(목) 오후 8시
장소 롯데콘서트홀
 

<얀 리치에츠키 피아노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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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핫하고 젊은 피아니스트 얀 리치에츠키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훈훈한 얼굴, 훤칠한 키, 길고 커다란 손 등 수려한 외모로도 이목을 끌지만 그는 9살 나이에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세계적 공연장에서 일류 지휘자, 일류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등 세계적인 클래식 스타로 인정받고 있다.

일시 2018년 2월 24일(토)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015B HOME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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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프로듀서 그룹 015B가 지난해 데뷔 27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콘서트 <015B 홈커밍>을 올해 부산에서도 개최한다. ‘아주 오래된 연인들’ ‘신인류의 사랑’ ‘단발머리’ 등 015B의 대표곡들을 들을 수 있다. 원년 객원가수인 윤종신을 포함해 김태우, 이장우, 조성민, 조유진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일시 2018년 1월 27일(토) 오후 6시
장소 KBS부산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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