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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초연 <앙리 할아버지와 나> 연극

이순재, 신구, 박소담, 김슬기 출연

2017-11-26 13:19

담당 :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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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와 신구, 박소담과 김슬기가 더블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는 2012년 프랑스 초연 이후 흥행하며 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는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이번이 초연이다.
 
70대 독거노인과 20대 방황하는 청춘은 물론 40대 불임부부까지, 공감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온 세대가 함께 보면 좋을 휴먼 드라마다. 파리의 아파트에서 혼자 사는 고집불통 할배 앙리 역은 이순재와 신구가 맡았다. 호기심 넘치는 상큼발랄 대학생 콘스탄스 역은 박소담과 김슬기가 연기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두 사람이 서로의 인생에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모습을 그리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건넨다. 앙리의 아들 폴 역은 이도엽과 조달환, 폴의 아내 발레리 역은 김은희와 강지원이 캐스팅됐다.

일시 12월 15일(금)~2018년 2월 11일(일)
장소 대명문화공장 1관
 
 
 
연극 <준 대로 받은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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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가 남긴 최고 문제작(영국 <가디언>지)”이라는 평기를 받는 작품이다. 셰익스피어가 새롭게 구축한 희비극 작품 중 하나로 ‘권력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법치주의를 주장하면서도 부정을 저지르는 권력자의 추악한 일면을 비춰내 보는 이로 하여금 쓴 웃음을 짓게 한다. 

일시 12월 8일(금)~28일(목)
장소 명동예술극장
 
 

뮤지컬 <에어포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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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에 걸쳐 제작한 창작 뮤지컬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입양인 조쉬가 가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게이 할아버지 딜리아와 목포 사투리가 구수한 외삼촌, 딜리 댈리 식구들과 조쉬의 잃어버린 가족인 엄마, 준수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끈끈하게 엉켜 이야기를 촘촘히 이끌어낸다.
 
일시 ~12월 31일(일)
장소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1관
 
 

뮤지컬 <모래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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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정면으로 다룬 최초의 드라마로 최고 64.5%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했던 <모래시계>가 뮤지컬로 다시 태어났다. 혼란과 격변의 대한민국 현대사 속에서 안타깝게 얽힌 세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다. 김우형, 신성록, 한지상, 조정은, 김지현, 장은아, 박건형, 강필석, 최재웅 등이 출연한다.

일시 12월 5일(화) ~ 2018년 2월 11일(일)
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뮤지컬 <광화문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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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붉은 노을’ ‘옛사랑’ 등 작곡가 고(故) 이영훈의 명곡들로 꾸민 뮤지컬이다. 임종을 앞둔 주인공이 삶의 마지막 1분에 자신의 젊은 날을 회상하며 시간여행을 떠나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는다. 안재욱, 이건명, 이경준, 정성화, 차지연, 허도영, 김성규, 박강현 등이 출연한다.

일시 12월 15일(금) ~ 2018년 1월 14일(일)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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