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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대가의 귀환, ‘김병욱 사단’ 총출동!

2017-11-25 16:04

담당 : 서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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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의 대가 김병욱 감독이 새로운 작품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2월 4일 TV조선에서 첫 방영하는 시트콤 <너의 등짝에 스매싱>이다. 박영규, 박해미 등 ‘김병욱 사단’으로 꼽히는 배우들도 출연을 확정지어 더욱 관심을 모은다. 작품은 해마다 80만 명의 자영업자가 폐업하는 불황 속에서 ‘사돈집살이’를 하며 창업에 재도전하는 가장의 모습을 다룬다.

<순풍 산부인과>의 박영규와 <거침없이 하이킥>의 박해미가 사돈지간으로 분해 독특한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박영규는 자신의 치킨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일생의 목표를 세웠지만 녹록지 않은 현실 탓에 사돈집에 얹혀사는 ‘치킨덕후’로, 박해미는 발마사지로 자수성가했지만 허영심 많은 재미교포 그레이스 박으로 열연한다. 이 밖에도 황우슬혜, 권오중, 엄현경, 이현진, 장도연 등이 각자 캐릭터를 살린 역할을 맡아 기대감을 모은다.

제작진은 “시트콤 보증수표로 불리는 개성 넘치는 배우들로 캐스팅을 완료했다”며 “시트콤 어벤저스와 함께 이번에는 ‘사돈집 더부살이’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조선 매주 월~목요일 오후 8시 20분, 12월 4일 첫 방송
 
 

<슬기로운 감빵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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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시리즈 제작진이 다시 한 번 뭉쳤다. 감옥을 배경으로 미지의 공간 속에 사람 사는 모습을 그린 에피소드 드라마다. 이번 작품에선 어떤 배우가 류준열, 박보검의 뒤를 이어 신예 스타로 자리매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tvN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10분, 11월 22일 첫 방송
 
 

<의문의 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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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을 쓴 사형수’에서 ‘어쩌다 탈옥수’가 된 의문의 한 남자, 그가 이젠 ‘가짜 형사 오일승’이 되어 숨어 있는 적폐들에 맞서 싸운다. <육룡이 나르샤>를 연출한 신경수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SBS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 11월 27일 첫 방송
 
 

<흑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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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순정파 남자가 주인공이다. 전작 <닥터스>를 통해 ‘멜로 장인’이란 별명을 얻은 김래원이 이번엔 신세경을 만나 어떤 로맨스를 펼쳐 보일지 기대된다.

KBS 2TV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12월 6일 첫 방송
 
 

<로봇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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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알러지 때문에 제대로 여자를 사귀어본 적 없는 남자가 로봇을 연기하는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유승호가 연기 인생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다.

MBC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12월 6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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