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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볼만한 공연/더블베이스 성민제 리사이틀 외

2017-09-30 19:26

담당 :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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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베이스는 오케스트라 맨 뒷줄에 위치하는 큰 악기 혹은 재즈 공연 세션 중 하나로 인식되어 있어 많은 이가 ‘더블베이스 리사이틀’을 다소 어려워한다. 성민제는 이런 오해와 편견을 깨고자 더블베이스를 전면에 내세워 관객에게 더블베이스의 가능성과 매력을 다양한 방법으로 제시해왔다.

이번 리사이틀 주제는 ‘오리지널리티’다. 프로그램을 낭만 작곡가들과 현대 작곡가들이 오로지 더블베이스를 위하여 작곡한 곡으로 구성해 더블베이스만이 가진 묵직하고 깊은 울림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공연으로 꾸밀 예정이다.

뛰어난 베이시스트이자 더블베이스의 독보적 미래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성민제는 10대부터 세계 3대 더블베이스 콩쿠르 두 곳을 잇달아 석권하며 큰 주목을 받은 연주자다. 2006 마티아스 슈페르거 콩쿠르에서 16세로 최연소 우승을 한 데 이어 이듬해 쿠세비츠키 콩쿠르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월에는 디토 10주년 갈라 콘서트에서 정경화, 임동혁, 리처드 용재 오닐, 문태국과 함께 슈베르트의 ‘송어’ 오중주 무대에 올라 베이스 연주자로서뿐만 아니라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클래식 주자로서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일시 10월 7일(토)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IBK홀
 
 
 
한영애 콘서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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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영애가 “이 가을, 그저 노래가 부르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히고 2014년 발매했던 앨범 <샤키포>의 수록곡 ‘바람’을 제목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9월 여수를 시작으로 10월 7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11월 3일과 4일에는 경기도 문화의전당 소극장 등에서 공연한다.

일시 10월 7일(토) 오후 6시
장소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신날새 해금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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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연주가 신날새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기념 콘서트 <시간을 달리다>를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히트곡과 최근 발매한 정규 앨범 <시간을 달리다>의 주요 곡을 정진희, 전수연, 정영호, 박경훈, 최성무 등 다른 뮤지션들과 함께 드라마틱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일시 10월 26일(목) 오후 8시
장소 백암아트홀
 
 
 
나윤선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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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재즈 가수로 인정받아온 나윤선이 더 세련되고 대중적인 음악으로 4년 만에 팬들과 만난다. 1년에 100회 이상 해외 투어를 다니는 그녀는 유럽 무대 정상에 오른 명성과 실력을 바탕으로 미국 진출을 준비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새 앨범에 참여한 오리지널 미국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일시 12월 23일(토)~24일(일)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파바로티 10주년 추모 기념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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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서거 10주년을 맞아 추모 기념 콘서트가 월드투어로 진행 중이다. 안젤라 게오르규, 신영옥, 라메 라하, 마테오 메차로, 고성현 등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파바로티의 아름다운 음악을 재현한다.

일시 11월 17일(금)~18일(토)
장소 롯데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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