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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계의 슈퍼스타 미샤 마이스키

딸과 함께 국내 5개 도시 투어

2017-08-27 10:02

담당 :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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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장한나의 스승으로도 잘 알려진 미샤 마이스키가 2년 만에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미샤 마이스키는 전설적인 첼로 거장인 로스트로포비치, 피아티고르스키 모두에게 사사한 유일한 첼리스트로 50년 가까이 독주와 실내악 분야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첼로의 음유시인’이란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그가 이번에 준비한 음악은 슈만과 브람스, 풀랑크와 브리튼 등 19~20세기 음악들이다. 마이스키 자신만의 낭만적인 음색과 살아 숨 쉬는 듯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예술의전당(9/12)을 비롯해 천안 예술의전당(9/5), 김포아트홀(9/7) 대구콘서트하우스(9/8),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9/9) 등 5개 도시에서 공연을 갖는다. 무대에는 10년 넘도록 호흡을 맞추고 있는 딸 피아니스트 릴리 마이스키와 함께 오른다.

일시 9월 5일(화)~12일(화)
장소 천안, 김포, 대구, 전주, 서울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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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북미 최고의 피아노 콩쿠르인 제15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것을 기념해 국내 첫 리사이틀을 연다. 12월 20일 리사이틀이 전석 매진돼 12월 15일 추가 공연이 확정됐다. 콩쿠르 당시 세 차례의 리사이틀 라운드에서 연주한 곡들이 프로그래밍됐다.

일시 12월 15일(금), 20일(수)
장소 예술의전당
 
 

터보 콘서트 <아는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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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형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3인조 완전체 터보(김종국, 김정남, 마이키)가 올해는 첫 극장판 콘서트로 관객 밀착형 공연을 선보인다. <아는형들>이라는 제목으로 ‘떼창’과 ‘떼춤’을 유발하는 신나는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성남, 고양, 대전 등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일시 9월 2일(토)~3일(일)
장소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바우터 하멜 〈AMAURY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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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의 재즈 팝 싱어송라이터 바우터 하멜이 새 정규앨범 발매 기념 투어의 일환으로 내한공연을 갖는다. ‘Breezy’, ‘March, April, May’ 등의 히트곡들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이번 공연에서 기존 대표곡들과 함께 5집 (아모리)의 신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시 9월 22일(금) 오후 8시
장소 현대카드 UNDERSTAGE
 
 

〈With, Ante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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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가 지난해 <헬로, 안테나>에 이어 두 번째 레이블 콘서트 <위드, 안테나>를 연다. 정재형, 토이(유희열), 루시드폴, 페퍼톤스, 박새별, 이진아, 이수정, 정승환, 권진아, 샘 김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3시간이 넘는 무대를 음악으로 채운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미국 LA와 뉴욕까지 총 5개 도시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일시 9월 2일(토)~3일(일)
장소 잠실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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