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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립미술관 테이트 명작展 등

2017-08-20 10:10

담당 :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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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uguste Renoir - <Nude on a Couch>
2 Edgar Degas - <Woman in a Tubv>
3 Auguste Rodin - <The Kiss>
세계 최고 수준의 근현대 미술품을 보유한 것으로 꼽히는 영국 국립미술관 테이트의 명작들이 한국을 찾는다. 8월 11일부터 12월 25일까지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에서 <영국 국립미술관 테이트 명작전: NUDE> 전시가 개최되는 것.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테이트 미술관 소장품 대규모 전시로, 테이트의 대표 소장품 중 19세기 후반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몸(누드)’을 주제로 한 거장들의 회화, 조각, 드로잉, 사진 등 총 1백20여 점을 엄선해 선보인다.
 
파블로 피카소, 앙리 마티스, 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드가 드가 등 인상주의 거장들을 비롯해 테이트 모던이 자랑하는 초현실주의와 현대미술 대표작가 만 레이, 막스 에른스트, 프랜시스 베이컨, 루시안 프로이트, 루이즈 부르주아, 데이비드 호크니는 물론이고 트레이시 에민, 사라 루카스 등 영국 현대미술 YBA(Young British Artists) 주역들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한 번도 유럽대륙을 떠나 전시된 적이 없는 오귀스트 로댕의 대표작 <키스(The Kiss)> 대리석 원본 조각작품이 아시아 최초로 전시된다.
 
일시 8월 11일(금)~12월 25일(금)
장소 소마미술관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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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창립 초창기 주역뿐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1854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메종의 여정을 돌아볼 수 있는 전시다. 루이 비통을 대표하는 앤티크 트렁크로 시작해 루이 비통 아카이브에 소장돼 있는 다양한 오브제와 문서 등을 만날 수 있다.

일시 ~8월 27일(일)
장소 DDP 알림터 알림 1관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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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나라 프랑스에서는 단추도 단순한 장신구가 아니었다. 신분과 권력, 예의와 신념을 나타내는 상징이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그마한 단추에 투영된 프랑스 패션의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다. 18~20세기 단추를 중심으로 의복, 회화, 판화, 서적, 사진, 공예 등 1천8백여 건의 유물을 선보인다.

일시 ~8월 15일(화)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알렉산더 대왕이 만난 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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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문화 융합의 상징으로 꼽히는 간다라 미술은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 원정 이후 헬레니즘 문화와 인도 불교문화의 융합으로 탄생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파키스탄의 페샤와르 박물관과 라호르 박물관이 소장한 유물들을 알렉산더 대왕의 정신과 발자취를 따라 감상할 수 있다.

일시 ~9월 30일(토)
장소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라이프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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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3백50만 부의 구독자, 5백 명의 포토그래퍼, 때로는 한 장의 사진을 2년간 준비하며 사진의 전성시대를 열었던 매거진 <라이프>의 사진전이다. 이번 전시에는 그간 소개되지 않은 작품을 중심으로 최고의 작품 1백30여 점이 엄선됐다. 20세기 영웅들, 그리고 시대와 역사가 묻어나는 현장을 통해 아름다운 삶을 향한 긍정적 시선을 엿볼 수 있다.

일시 ~10월 8일(일)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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