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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디바의 내한 안나 네트렙코 콘서트

2017-08-13 10:02

담당 :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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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한 당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전석을 단숨에 매진시킨 바 있는 최고의 소프라노 안나 네트렙코가 다시 한 번 한국을 찾는다. 안나 네트렙코는 특색 있는 목소리와 만인을 사로잡는 무대 위 카리스마로 클래식계에서 상상할 수 없는 슈퍼 스타덤을 누리고 있다.

1994년 <피가로의 결혼>의 수잔나로 데뷔하자마자 러시아 대표 프리마돈나의 자리를 꿰찬 그녀는 <돈 조반니>의 돈나 안나, <리골레토>의 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 등 수많은 오페라의 주역을 맡으며 전 세계 메이저 오페라 극장과 페스티벌에서 타이틀 롤로 무대에 섰다. 10월에 열릴 이번 공연에서 그녀는 남편인 테너 유시프 에이바조프와 함께 노래한다. 유시프 에이바조프는 2008년 밀라노 오페라 국제 콩쿠르 1등, 2010년 캄포리에토 성악 국제 콩쿠르 1등, 2012년 아제르바이잔 성악 콩쿠르 1등을 거머쥐었으며, <아이다> <투란도트> <나비부인> <오텔로> 등 30여 편의 오페라 레퍼토리를 가지고 전 세계 주요 극장의 오페라와 음악 페스티벌, 독창회 등에 초청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일시 10월 9일(월)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전제덕 하모니카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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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하모니카라는 악기를 재발견하게 한 연주자 전제덕이 3년 만에 새 음반을 발표하고 이를 기념하는 콘서트를 갖는다. 새 앨범 와 동일한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 처음으로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자신의 오리지널 곡들과 오랫동안 무대에서 연주해오던 곡들을 엄선해 새로운 편곡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일시 8월 26일(토) 오후 7시
장소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가을방학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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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팝 듀오 가을방학(정바비, 계피)이 신보 <마음집> 발매를 기념해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이례적으로 여름에 열게 된 이번 공연은 ‘같은 계절을 좋아한다는 것만으로’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새 앨범에는 신곡 ‘이름이 마음에 든다는 이유만으로’와 ‘스톱워치’를 비롯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발표한 싱글 10곡이 담겨 있다.

일시 8월 5일(토)~6일(일)
장소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디즈니 인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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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대형 스크린에 상영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상을 보며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디즈니 콘서트 싱어즈의 연기와 노래도 아우러진다. 오후 6시 공연이 티켓 오픈 3주 만에 조기 매진돼 낮 공연이 추가로 오픈됐다. 피크닉 구역과 지정석 구역 중 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

일시 9월 10일(일) 오후 12시 30분, 6시
장소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별을 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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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OST의 오리지널 그룹이 내한공연을 갖는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가장 아끼는 단편 중 하나로 꼽는 <별을 산 날>의 원작 삽화를 직접 보면서, 각 장면별 OST를 오리지널 그룹 ‘어쿠스틱카페’의 라이브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이 애니메이션의 원작 그림 동화 작가인 이노우에 나오히사가 직접 감독을 맡은 <이바라드의 시간>도 일부 상영된다.

일시 8월 19일(토) 오후 7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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