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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곳곳을 누빈다! '배낭 속에 인문학'

2017-05-27 13:43

담당 : 임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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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를 보면 인문학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선을 보이고 있다. 전통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최근에는 예능 포맷으로 새로움을 더하는 분위기다. <배낭 속에 인문학>(부제: 공부하는 세계여행)은 세계여행과 인문학 강연이 절묘하게 결합된 새로운 포맷의 프로그램이다. 유럽에서 귀족 자녀들을 교육하는 전통적 방식이었던 ‘그랑투어’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지식을 주는 선생님’과 ‘지혜를 나누는 제자’가 한 팀을 이뤄 지구촌 곳곳을 누빈다. 지식을 주는 선생님 역할은 인문학 열풍을 몰고 온 인문학 강사 최진기가, 지혜를 나누는 현명한 제자 역할은 배우 정준호가 맡았다. 두 사람은 뜨거운 브로맨스를 뽐내며 시청자들이 잘 알고 있다고 믿었지만, 사실은 잘 알지 못했던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재미있는 인문학 지식을 들려줄 예정이다.
 
<배낭 속에 인문학>이 선택한 첫 번째 나라는 인도다. 평균 낮 기온 40도가 넘는 살인적인 날씨에도 두 남자는 인도 전역을 두 발로 꾹꾹 누르면서 종교, 교육, 경제에 관한 공부를 하고 인생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TV조선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5월 24일 첫 방송
 
 
 
비밀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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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가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와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다. 스크린에서 연기력으로 승부해온 조승우와 배두나의 만남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관심이 뜨겁다.
 
tvN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6월 중 방송 예정
 
 
 
최고의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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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태현이 공동 연출을 맡은 작품이라 화제다. 과거 출연했던 드라마 <프로듀사> 때 쓴 극 중 이름인 라준모라는 이름을 따서 유호진 예능피디와 함께 공동 연출을 맡았다. 드라마는 20대 청춘들의 이야기로 윤시윤과 이세영이 주연을 맡는다.
 
KBS2 매주 금·토요일 오후 11시, 6월 2일 첫 방송
 
 
 
품위있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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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과 김선아가 주인공으로 맞붙었다. 김희선은 강남 재벌 집안 둘째 며느리로 모든 걸 가진 여자를, 김선아는 수많은 사연과 비밀을 간직한 미스터리한 간병인으로 변신해서 치열한 연기 대결을 펼친다. 두 여자의 엇갈린 삶을 그린 풍자 휴먼 코미디 작품이다.
 
JTBC 매주 금·토요일 오후 11시, 6월 16일 첫 방송
 
 
 
7일의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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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가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의 러브 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사극 드라마. ‘사극 여신’ 박민영이 주연을 맡았고 이동건, 연우진 등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KBS2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5월 31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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