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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교향악단 클래식 마스터피스 4번째 시리즈

‘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

2017-05-05 17:29

담당 :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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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교향악단이 클래식 마스터피스 4번째 시리즈로 제30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박태영 지휘로 비제(G. Bize)의 ‘카르멘 모음곡’, 리스트(F. Liszt)의 ‘피아노를 위한 헝가리 환상곡’과 드보르작(A. Dvorak)의 ‘교향곡 No.8’이 연주된다.
 
리스트의 ‘헝가리안 판타지’를 협연할 피아니스트는 이경미 경남대 교수다. 그는 초등학교, 중학교를 일본에서 수학하고 16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노스캐롤라이나 음악원, 뉴잉글랜드 음악원을 졸업했다. 뉴욕 링컨센터가 주최한 ‘모차르트 서거 200주년 기념공연’, 러시아 ‘백야 음악제’ 등의 초청연주가 대성공을 거두며 주목받기 시작해 러시아 문인 아카데미로부터 외국인으로선 처음으로 최고예술상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저서 <피아니스트의 비밀노트>를 출간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cwart.kr)와 전화(055-299-5832)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일시 5월 12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성산아트홀 대극장
 
 
 
갈라 콘서트
<디토 파라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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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용재 오닐을 비롯한 후배 4명과 실내악 연주를 선보인다. 1부에서는 용재 오닐이 2007년 결성한 앙상블 디토를 거쳐간 임동혁, 지용, 스티븐 린, 한지호가 바흐의 ‘네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BWV1065’ 등을 연주하고 2부에서는 정경화와 앙상블 디토가 함께 슈베르트의 ‘송어’를 연주한다.
 
일시 7월 1일(토)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하루키, 미야자키 하야오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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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와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의 감성코드를 느껴볼 수 있는 공연이다. 1부에서는 하루키 소설 <상실의 시대>, <1Q84> 등에서 언급된 클래식 음악들을 들을 수 있고 2부에서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모노노케 히메> 등의 메인 테마곡들이 연주된다.
 
일시 6월 24일(토) 오후 2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노을 콘서트
<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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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노을(이상곤, 전우성, 나성호, 강균성)이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데뷔 후 처음으로 클래식이 가미된 무대를 선보이며, 부드러운 봄날 같은 보컬에 짙은 감성을 담아내는 노래들을 준비했다.
 
일시 5월 19일(금)~21일(일)
장소 LG아트센터 대극장
 
 
 
제11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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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회를 맞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의 라인업이 확정됐다. 자미로콰이, 다이안 리브스, 타워 오브 파워, 팻 마티노, 스탠리 클락 밴드, 세실 맥로린 살반트, 아비샤이 코헨, 니바디, 혼네, 리앤 라 하바스, 크리스토퍼, 에픽하이, 넬, 지용, 자이언티, 지코, 크러쉬, 비와이, 루시드폴 퀸텟, 십센치, 존 박, 로이킴, 두번째 달, 고상지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일시 5월 27일(토)~28일(일)
장소 올림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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