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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건강을 지켜주는 특별한 선물

2020-05-04 09:18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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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에 이어 어버이날, 부부의 날까지 가족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주목하자. 쌀밥의 당을 감소시켜줘 맛있는 밥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전기 저당밥솥을 추천한다.

제품 문의 린나이공식몰(rinnaimall.com, 02-320-5454))
당뇨와 혈관질환의 원인, 과잉 탄수화물 섭취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공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8년 당뇨병 환자는 501만 명으로 2012년부터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 국민 10명 1명꼴로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것이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당뇨병 유병률은 30.4%를 차지한다. 최근 방송된 뉴스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사망한 다수의 사람이 당뇨와 고혈압 환자로 확인되기도 했다.

연령이나 성별, 활동량에 조금씩 따라 다르지만 한국인은 대체로 하루 2000~2400kcal의 열량을 섭취한다(성인 기준). 총 2000kcal를 섭취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은 대체로 5 : 3 : 2 정도다.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다른 영양소들에 비해 월등히 높다. 한국인의 경우 끼니때마다 먹는 쌀밥 그리고 간식으로 먹는 밀가루 음식인 빵과 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식단에서 다소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당뇨와 혈관질환의 원인은 유전적인 소인과 체질, 환경의 영향도 있지만 대부분 단순탄수화물 중심의 식사가 주요 원인이다.

우리가 먹은 음식 중 에너지를 만드는 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포도당, 즉 탄수화물이다. 사람들 대부분이 탄수화물을 비만의 주범으로 오해하고 있지만, 중요한 뇌세포의 경우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정도로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의 생리 활성과 건강 측면에서 여러 문제가 생긴다. 때문에 탄수화물 역시 적절히 섭취해야 하는데 단지 여분의 에너지가 몸에 지방으로 저장되지 않도록 적절한 양을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
 

GI지수가 낮은 탄수화물을 선택

또한 건강을 위해서는 식품의 GI지수를 따져가며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GI지수는 당부하지수(Glycemic Index)를 의미한다. 단순포도당 50g을 섭취했을 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100으로 정한 후 다른 탄수화물 식품 50g을 먹었을 때 어느 정도 속도로 혈당이 상승하는지를 측정하는 수치다. GI지수가 70이라고 하면 높은 편이고 55~69는 보통 수준, 55 이하면 낮은 수준이다. 식빵의 GI지수는 91, 백미의 GI지수는 84, 현미는 56이다.
 

맛있는 밥, 건강하게 먹는 법

건강을 위해서는 백미에 비해 미네랄과 비타민, 단백질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함유한 현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현미는 정제된 밀가루나 백미에 비해 GI지수도 낮다.

그러나 소화가 잘 안되고 체중이 덜 나가는 사람의 경우 무조건 현미만을 고집하는 것은 옳지 않다. 노인의 경우 치아 상태가 좋지 않아 씹는 힘이 약해서 현미를 소화·흡수하기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오히려 영양 결핍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현미보다는 백미나 오분도미처럼 좀 더 도정된 쌀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과잉 당의 섭취가 걱정되는 것도 사실. 이럴 때에는 밥을 지을 때 쌀에 있는 전분이 녹은 밥물을 걸러내, 당을 감소시켜주는 밥솥을 사용해 밥을 짓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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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전기 저당밥솥 취사 과정에서 하부의 트레이로 전분물(당분)이 배출되어 백미 기준 최대 40% 당질(탄수화물)을 저감할 수 있다. 또한 IH(인덕션) 가열 시스템으로 내솥 전체에 고르게 열을 분포하여 일정한 온도로 밥을 짓는다. 이로 인해 일반 밥솥과 비교했을 때 밥맛에 차이가 없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요리연구가 김정은이 추천하는 어버이날 선물!
린나이 전기 저당밥솥

“어버이날이 있는 5월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고민하고 있다면 린나이 전기 저당밥솥을 추천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100% 현미밥을 지어 먹는 것이 좋겠지만, 치아 상태가 좋지 않고 소화력도 떨어지는 부모님들의 경우 현미밥을 부담스러워하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린나이 전기 저당밥솥은 하부의 트레이로 전분물 즉 당분이 배출되는 것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또 백미로 밥을 지어보니 일반 밥솥에 비해 밥맛에도 큰 차이가 나지 않았어요. 백미뿐만 아니라 현미부터 잡곡까지 쌀 종류와 밥의 식감을 기호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밥솥 뚜껑 부분의 커버가 분리되어 청소 역시 간편해 위생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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