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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크리에이터들의 효율 적인 책상 정리룰

2020-04-08 09:44

진행 : 박미현  |  사진(제공) : 문형일 딜라이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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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크리에이터 3인에게 배운 멋스럽고 효율적인 책상 정리와 꾸미기 팁을 담았다.
1 추억이 깃든 빈티지 아이템자꾸만 앉고 싶은 나만의 작은 아지트인 책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새것보다는 나만의 추억과 이야기가 담긴 빈티지 아이템을 놓는다. 여행 중 사 오거나 선물 받은 특별한 물건들처럼 보면 볼수록 정감이 가는 빈티지 소품들은 책상을 한결 더 안정감 있게 만들어준다.

2 나만의 컬렉션 책상 위 물건들로 나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컬렉션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다. 내 눈에 좋아 보이는 물건들을 하나하나 모아보면 나도 모르는 내 취향을 발견할 수 있다. 책상의 주인이 누구인지 명확히 알려주는 물건들은 그 책상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3 보조 수납 필수 책상 위에서 업무를 보거나 책을 읽거나 취미생활을 할 때에는 책상 위에 필요한 물건이 많아진다. 이때 바퀴가 달린 보조 수납함을 활용하면 필요한 물건을 그때그때 찾아 쓰기 편하고, 바로바로 정리하기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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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책상 위는 항상 깔끔하게 정리 책상에 물건들이 지저분하게 쌓여 있으면 책상에 앉기가 꺼려진다. 언제든 앉아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영감의 책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책상 위를 항상 깔끔하게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자. 만약 거실과 같은 공용 공간에 책상이 놓여 있다면 가능한 한 물건을 적게, 현재 필요한 물건들만 올려놓고 일이 끝난 다음에는 보이지 않게 정리를 해야 항상 정돈된 책상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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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만의 질서 찾기 손이 닿기 쉬운 오른쪽에는 문구류, 왼쪽에는 처리해야 일들의 자료나 책들, 앞쪽은 추억의 물건들이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아트월 등 나만의 규칙을 만들어 책상을 정리하면 일의 능률도 높아지고 책상 위를 정리하기도 편하다.

6 명당자리가 책상 자리 새로운 영감을 받아야 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책상은 그 공간 중에서도 해가 가장 잘 들어오는 명당자리에 위치해 있다. 책상에 앉으면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책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을 감상하며 구상도 하고, 사색도 즐긴다. 시시각각 빛의 색깔이 바뀌는 창가 옆이 좋은 책상 자리다. 이는 정신적인 부분에도 많은 영향을 준다. 빛이 가득 들어오는 공간은 행복감을 주며 일을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준다.

7 변화무쌍한 책상 크리에이터들의 책상은 책만 읽거나 일만 하는 공간이 아니다. 차를 마시는 카페이기도 하고, 취미생활을 즐기는 작업실로 변하기도 한다. 널찍한 테이블을 책상으로 사용하면 그때그때 변화가 가능한 다용도 책상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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