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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멀티쿠커

2019-09-04 11:52

취재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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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넣고 버튼만 누르면 뚝딱 요리가 완성된다. 게다가 은근한 압력으로 재료의 깊은 맛까지 끌어내면서 영양소 파괴도 줄여 올가을 에어프라이어를 이을 대세 조리템이 됐다. 지금 가장 인기 있는 4가지 멀티쿠커를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보았다.
가벼워 이동이 편리한 미니 쿠커
신일 멀티 쿠커

용량 1~2인분
컬러 화이트
가격 6만2천원대

버튼 하나만 누르면 샤브샤브, 찜, 국수, 탕, 차, 보온 등 6가지 기능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다. 음식 재료가 직접 닿는 부분은 스테인리스스틸 재질로 되어 있어 코팅이 벗겨질 우려가 없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찜망을 함께 제공해 활용도도 높였다. 과부하 시 전원이 자동 차단되는 안전장치를 갖춰 안전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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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1~2인용의 미니 사이즈로 한 번 먹을 음식을 조리하기에 좋다. 테스트한 제품 중 가장 가벼워 집은 물론 캠핑장과 같은 야외에서 사용하기에도 제격이다. 특히 캠핑장에서 라면이나 국수 등을 조리할 때 더없이 좋겠다. 직접 카레를 조리해보니 채소의 식감이 살면서도 너무 푹 익지 않았다. 보온 효과도 있어 밥이나 국을 따듯하게 보관하는 데 적합했다. 가성비가 훌륭한 제품이다.”
 

재료의 깊은 맛을 끌어내는 세라믹 소재
리큅 미미쿡

용량 5~6인분
컬러 크림
가격 12만9천원

3.5ℓ 대용량 내솥은 친환경 세라믹 소재를 적용해 영하 20℃에서 영상 400℃까지 견딜 수 있다. 따라서 장시간 고온 조리에도 안전하게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세라믹 내솥은 본체와 분리 및 세척이 가능하다. 필요에 따라 전기뿐만 아니라 가스, 인덕션 등 가열 기구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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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기존 멀티쿠커 제품에서는 보기 어렵던 깔끔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사용한 멀티쿠커 중 용량이 가장 크다 보니 찜은 물론 갈비탕이나 곰탕을 만들 때도 편리하며 약탕기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했다. 카레를 조리해보니 세라믹임에도 불구하고 카레 물이 들지 않았고 설거지 역시 생각보다 간편했다. 다만 찜의 경우 기름을 충분히 두르거나 잘 타지 않는 식재료를 제일 아래 두고 조리해야 눌어붙지 않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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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이 뛰어난 3스텝 멀티 압력쿠커
PN풍년 원팟

용량 3~4인분
컬러 블랙
가격 미정

3번의 터치만으로 일반 요리부터 저수분 압력조리까지 가능하다. 볶고 찌고 끓이는 다양한 조리를 할 수 있는 올인원 쿠커로, 제품 터치패널에서 요리재료, 요리방법, 작동의 버튼 3개를 순차적으로 누르면 조건에 맞는 조리가 시작된다. 조리에 능숙한 사람들은 온도, 압력, 시간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마이셰프 기능을 활용하면 자신만의 레시피를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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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다른 어떤 제품보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압력 기능 역시 탁월해 육류를 이용한 찜요리나 삼계탕 같은 요리에 특히 어울릴 듯하다. 깨끗한 스테인리스스틸 내솥과 분리 가능한 클린 커버로 설거지가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조리 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찜, 달걀찜기, 유리뚜껑, 계량컵 및 주걱 등 다른 제품에 비해 구성품이 푸짐한 것이 장점이다.”
 

밥부터 찜까지 작지만 알차다
쿠첸 크리미

용량 2~3인분
컬러 베이지
가격 11만9천원

다이렉트 터치 기능으로 원하는 메뉴를 쉽고 빠르게 조작할 수 있으며, 분리형 클린가드와 자동 세척 모드의 더블 클린 시스템으로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국내 최초로 3단계 이유식 모드를 갖추었는데, 아이의 성장 속도와 소화 능력에 맞춰 단계별 선택이 가능해 연령에 맞는 이유식을 쉽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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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작은 밥솥의 개념이지만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특히 어린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이유식 전용 밥솥으로 사용하기 제격이다. 500㎖ 생수병 높이의 앙증맞은 사이즈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직접 카레를 해본 결과 코팅 솥 덕분에 눌어붙지 않고 속 재료도 골고루 익는다. 다만 압력 효과 때문에 카레나 짜장과 같이 작게 썬 채소류는 지나치게 푹 익어 식감을 살리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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