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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성능 모두 만족시킨 미니 블렌더

2019-05-06 08:57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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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합격점. 여기에 파워풀한 힘까지 겸비한 미니 블렌더가 살림 좀 한다는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다. 소셜미디어(SNS)에서 잇 아이템으로 떠오른 미니 블렌더 베스트 3를 에디터가 직접 테스트했다.
남양키친플라워 레트로 미니 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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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로맨틱한 핑크 컬러와 레트로 디자인이 주방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이에요. 믹서 용기는 컵과 텀블러 두 가지라 휴대하면서 집에서 만든 신선한 과일주스를 마시기도 좋아요. 레버를 돌려 사용하는 방식이라 좀 번거로울 것 같았는데, 재료가 갈린 상태를 보면서 조절하니까 오히려 재미있고 일반 믹서보다 사용하기 쉬워요. 과일은 물론 호두와 아몬드 같은 견과류, 작은 얼음도 잘 갈려 스무디를 만들어 먹기도 좋아요.”
믹서 용기를 트라이탄 재질로 만들어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분쇄력이 뛰어나고 강력한 6중 칼날을 장착했다. 손잡이가 달린 컵(500㎖)과 텀블러(600㎖) 두 가지 용기로 구성되며 뚜껑이 달려 보관과 이동이 편하다. 레버 방식 스위치 방식이다. 3만5천원.
 

제니퍼룸 초고속 6중 날 후드 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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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본체에 용기를 눌러 순간적으로 작동시키는 방식과 용기를 본체에 고정해 연속으로 작동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작고 힘이 세지만 미끄럼 방지 발판이 있어 흔들리지 않고 안정감 있게 재료를 갈아줘요. 단단한 채소와 과일뿐 아니라 얼음까지 힘 있게 분쇄하기 때문에 주스, 스무디는 물론 천연 조미료를 갈기에도 좋아요. 토마토 같은 경우 분쇄력이 약하면 껍질이 잘 갈리지 않아 먹기 불편한데 껍질까지 잘 갈리더라고요.”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후드 타입 믹서. 1000W 초고속 모터가 재료를 최적의 상태로 분쇄하며, 6중 스테인리스스틸 칼날이 단단한 채소와 과일뿐 아니라 얼음까지 강하게 갈아준다. 800㎖와 500㎖ 두 가지 용량이 있으며, 일반 뚜껑과 음용이 가능한 뚜껑 두 가지로 구성된다. 할인 판매가 6만3천9백원.
 

오스터 볼 메이슨 자 스무디 블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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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소셜미디어상에서 핫한 미니 믹서라 한번 사용해보고 싶었어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 주스를 딱 한 컵 만들기에 적당해요. 용기 가득 재료를 넣어도 금세 갈려 신기해요. 우유와 볶은 귀리를 넣고 함께 갈았는데 마치 시판 제품처럼 귀리가 잘 갈려 마시기 편하더라고요. 코드 선이 좀 짧은 것이 아쉽지만 안정감 있고 재료들이 빠르고 곱게 갈리는 성능은 인정해요.”
600㎖ 용량에 손잡이가 달린 머그컵 모양 믹서 용기라 믹서로 곱게 간 내용물을 다른 용기에 덜 필요 없이 바로 마실 수 있어 편하다. 일반 뚜껑과 빨대 뚜껑 두 가지 있다. 믹서 용기는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은 친환경 재질로 만들었다. 연속 작동, 순간 작동 두 가지 모드가 있다. 4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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