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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갈 때

2019-04-19 16:01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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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햇살을 즐기기 좋은 봄이다. 나들이가 더욱 즐거워지는 피크닉 아이템.
1 지름 270㎝ 크기의 블루 컬러 파라솔. 손쉽게 접고 펼 수 있으며, 캐노피는 분리 세탁이 가능하다. 5만9천9백원, 이케아.
2 피크닉 테이블을 화사하게 만들어줄 깅엄체크 워시드 리넨 냅킨. 블루, 핑크, 옐로 세 가지 컬러가 있다. 2개 세트 1만9천원, ZARA 홈.
3 스트라이프 패턴 쿨러 백. 화이트와 블루 컬러를 매치해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2만5천원, H&M 홈.
4 야자수 잎 모양 금속 병따개. 1만5천원, H&M 홈.
5 친환경 소재인 트라이탄으로 제작한 숟가락 포크, 나이프 일체형. 캠핑, 등산, 피크닉 등에 두루 유용하다. 3천3백원, 루밍.
6 자연과 잘 어울리는 애니멀 일러스트 트레이. 1만5천원, ZARA 홈. 
7 옐로 컬러 플라워 프린트가 감각적인 사각 피크닉 바구니. 2만9천9백원, 이케아.
8 가벼워 아이들이 사용하기 좋은 컵으로 쌓을 수 있어 휴대와 이동이 편리하다. 옐로, 오렌지, 블루 컬러로 구성된다. 6개 세트 3천9백원, 이케아. 
9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1ℓ 진공 보온·보랭 저그. 화이트, 그레이, 민트, 핑크 등 다양한 컬러가 있다. 12만9천원, 에잇컬러스. 
10 은은한 파스텔 핑크 컬러 텀블러. 진공 단열 스테인리스 보온병으로 6시간 이상 보온 및 보랭 효과가 있다. 가격미정, 써모스.
11 컬러풀한 체크 패턴 키친 패브릭. 코튼 소재라 부드럽고 테이블 매트, 행주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3장 세트 1만2천원, ZARA 홈.   
12 화사한 플라워 패턴 피크닉 매트. 뒷면을 부드러운 발수 비닐로 마감했다. 스트랩이 있어 휴대하기 간편하다. 2만9천원, H&M 홈. 
13 경쾌한 태양 일러스트의 페이퍼 냅킨. 7천원, 루밍.
14 플라스틱 소재라 가볍고 깨질 염려가 없는 와인잔. 핑크, 오렌지, 블루 컬러로 구성했다. 6개 세트 7천9백원, 이케아.
15 선명하고 강력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세로로 긴 직사각 모양으로 미니멀 디자인과 가죽 스트랩이 돋보인다. 60만원, 뱅앤올룹슨. 
16 손잡이가 4개 달린 직사각 바스켓. 음료, 과일 등 다양한 음식을 안전하게 담기 좋은 넉넉한 크기다. 9만9천원, ZARA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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