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LIVING
  1. HOME
  2. LIVING
  3. shopping

리빙 코랄 컬렉션

2019-03-20 13:24

진행 : 박미현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트렌디 컬러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다면 팬톤컬러연구소에서올해의 색으로 선정한 ‘리빙 코럴’ 컬러에 주목해보자. 살굿빛이 감도는 분홍색을 일컫는 컬러로, 따뜻하면서도 활발하고 경쾌한 느낌을 줘 봄의 색으로 제격이다.
1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대표하는 브랜드 무토의 펜던트 램프. 미니멀 디자인과 따뜻한 컬러가 공간을 온화하게 만들어준다. 30만1천원, 에잇컬러스.
2 핀란드어로 이슬방울을 의미하는 ‘가스테헬미(Kastehelmi)’ 컬렉션의 보티브. 티라이트를 넣어두는 유리 용기로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5만9천원, 이딸라.
3 컵과 접시를 결합한 디자인의 트레이. 견고한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었으며 서재, 거실, 욕실 등 다양한 공간에 두루 사용할 수 있다. 4만5천원, 루밍.
4 절제된 미니멀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재스퍼모리슨의 2단 트레이. 윗부분의 작은 트레이는 회전이 가능해 원하는 방향과 공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7만5천원, 루밍.
5 부드러운 감촉의 100% 면 소재로 제작한 타월. 크기에 따라 2만1천~5만9천원. ZARA 홈.
6 부드럽게 워싱 처리한 리넨 소재 나이트가운. 사랑스러운 컬러로 침대 위나 침실 벽면에 걸어 놓기만 해도 화사한 분위기가 살아난다. 5만9천원, H&M 홈.
7 은은한 코럴 컬러가 로맨틱한 느낌을 살리는 의자. 화이트나 원목 가구와 매치하면 잘 어울린다. 30만원, 이노메싸.
8 그래픽 장식이 있는 코튼 소재 욕실 매트. 뒷면을 논슬립 처리해 미끄러지지 않는다. 2만5천원, H&M 홈.
9 플로럴 프린트가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면 소재 테이블보. 5만5천원, ZARA 홈.
10 무토의 도트 모양 후크. 벽면에 자유롭게 배치해 세상에 하나뿐인 벽 장식을 완성할 수 있다. 네 가지 사이즈가 있으며, 크기에 따라 2만9천~4만9천원, 에잇컬러스.
11 무토의 폴디드 선반. 디자인이 좋은 책과 잡지 등을 올려 월 데코 효과를 낼 수 있으며, 하단에 고리가 달려 있어 다양한 물건을 걸 수 있다. 15만7천원, 에잇컬러스.
12 부드러운 면 소재 쿠션 커버. 소파 위에 쿠션을 레이어드할 때 포인트를 주기에 좋다. 1만9천원, ZARA 홈.
13 밝고 경쾌한 컬러가 돋보이는 스툴. 의자는 물론 미니 테이블로도 활용할 수 있다. 1만5천9백원, 이케아.
14 화사한 꽃을 심기에 좋은 스톤웨어 화분. 표면의 텍스처가 내추럴한 느낌을 더한다. 1만7천원, H&M 홈.
15 스웨덴 브랜드 HEM의 라운지체어. 심플하고 매끈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발받침이 있어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2백67만원, 이노메싸(4월 입고 예정).
16 경쾌한 분위기의 주방을 만들어주는 등받이 바 스툴. 결을 살린 가죽 시트로 편안함을 더했다. 29만9천원, 이케아.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