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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구 딱 하나만 산다면, Chair

2018-11-15 13:01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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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공간에 입체감을 주고 집 주인의 감각을 한껏 드러낼 수 있는 포인트 체어 쇼핑.

도움말 조희선(꾸밈by 리빙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www.ccumim.com)
브라운 가죽과 사각 메탈 프레임의 조화가 멋스럽다. 가격미정, 웨스트엘름.
공간에 입체감과 힘을 더하는 ‘1인용 포인트 체어’

힘 있는 디자인 체어 하나면 공간에 스타일이 생기고 감각도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보통 1인용 체어 하나에 비싼 돈을 들이기는 아깝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거실, 서재, 때로는 침실 등 어디에나 구애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디자인의 힘으로 치면 고가의 소파 이상으로 효과가 크므로 마음먹고 과감하게 투자해도 좋은 아이템이다. 거실에 보통 3+1인용 소파 세트를 놓는 경우가 많은데, 2~3인용 소파에 포인트 체어 하나를 놓는 것이 좋다. 배치가 자유로워 공간에 입체감이 생기고 훨씬 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이때 소파는 무난한 컬러와 단순한 디자인으로 선택하고 좋아하는 콘셉트를 정해 1인용 포인트 체어로 인테리어에 힘을 준다. 1인용 체어만큼은 과감한 패턴이나 원색 컬러, 기하학적 구조의 색다른 디자인을 고르자. 식탁 의자는 식탁과 세트로 구입하지 않는다. 한 가지 디자인으로 통일하기보다는 리듬감을 줄 수 있게 의자를 믹스 매치하면 공간이 한결 재미있어진다. 직선 라인의 묵직한 원목 식탁의 경우 가벼운 플라스틱 소재 의자를 배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1인용 포인트 체어 쇼핑 체크리스트

● 눈에 확 뜨일 만큼 과감한 디자인인가?
디자인 좋은 의자 하나는 그 어떤 오브제보다 인테리어 효과가 크다. 집 안 전체 스타일을 결정하는 가구인 만큼 확실한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과감한 디자인과 색상을 고르자.

● 다른 공간과도 잘 어울리나?
포인트 의자를 소파 옆에만 두고 사용하는 건 재미없다. 주방, 서재, 침실 등 공간을 바꿔가며 사용해도 좋을 디자인이라면 금상첨화다.

● 과감하게 투자해도 좋다?
어느 곳에나 두루 잘 어울리고 포인트가 될 수 있는 1인용 디자인 체어는 값비싼 소파 부럽지 않은 아이템이다. 잠깐 유행이 아닌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체어는 과감하게 투자해도 좋다.
 

DESIGN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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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동감이 도는 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 체어. 공간을 밝고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27만원, 웨스트엘름.
2 100년 이상 전통을 이어온 덴마크 가구 브랜드 칼한센&선(Carl Hansen & Son) 체어. 유려한 곡선 디자인이 특징이다. 3백50만7천원. 에이후스.
3 덴마크 가구 브랜드 프레데리시아(Fredericia)의 다이닝 체어. 원목과 가죽의 조합이 멋스럽다. 3백2만~3백70만원대, 덴스크.
4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대표하는 브랜드 무토의 암체어. 안락함을 주는 셸 디자인 체어로, 스웨덴산 소나무 섬유로 제작해 표면이 부드럽고 세련된 색감이 특징이다. 41만2천원, 에잇컬러스.
5 편안한 등받이가 달린 독서 전용 1인용 소파. 보조 테이블로도 활용할 수 있는 팔걸이와 조명을 매치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82만9천원, 이케아.
6 편안한 착석감과 모던한 디자인으로 기능성과 장식성 모두 챙겼다. 은은한 핑크 컬러가 공간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49만원, 웨스트엘름.
7 옆으로 비스듬히 기울어진 듯 위트 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체어. 1백10만원, 덴스크.
8 예술적인 곡선 디자인이 아름다운 라운지 체어. 건축을 기본으로 하는 핀란드 대표 브랜드 아르텍(Artek) 제품. 가격미정, 에이후스.
9 덴마크 가구 거장 핀 율의 가장 아름다운 의자 중 하나로 평가받는 ‘46 체어’. 가격미정, 에이후스.
 

DINNING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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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인의 손길로 엮은 패브릭 시트가 편안한 착석감을 선사하는 덴마크 브랜드 칼한센&선(Carl Hansen & Son) 체어. 식탁, 책상 등 어느 공간에나 두루 잘 어울린다. 99만1천원, 에이후스.
2 프레임 라인이 심플하게 떨어지는 모던 스타일 체어. 그림, 블랙, 화이트, 오크, 그레이 등 다양한 컬러가 있다. 44만8천원, 에잇컬러스.
3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한 곡선 디자인 등받이가 매력적인 체어. 덴마크 가구 브랜드 프레데리시아(Fredericia) 제품이다. 76만원, 덴스크.
4 등받이, 시트, 다리 등이 모두 하나로 연결된 캐주얼한 디자인 체어. 가볍고 튼튼해 실용적이다. 7만9천9백원, 이케아.
5 어느 공간에나 두루 잘 어울리는 클래식 디자인의 다이닝 체어. 14만5천원, 웨스트엘름.
6 등받이가 세로 직선으로 간결하게 디자인된 일본 가구 브랜드 마루니(Maruni)의 의자. 가격미정. 에이후스.
7 둥근 형태 등받이가 매력적인 의자. 팔걸이가 있어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하다. 7만9천9백원, 이케아.
8 고급스러운 가죽 시트와 간결한 디자인의 원목 프레임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체어. 덴마크 브랜드 칼한센&선(Carl Hansen & Son) 제품. 1백만~1백50만원대. 덴스크.
9 가죽을 엮어 만든 등받이와 시트가 감각적인 체어. 핀란드 브랜드 아르텍 제품. 가격미정, 에이후스.
 

LOUNGE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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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둥근 곡선 디자인의 등받이와 원목 프레임의 조합이 안정감을 주는 덴마크 브랜드 칼한센&선(Carl Hansen & Son) 체어. 2백82만원대. 덴스크.
2 등받이와 시트가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로 제작된 덴마크 가구 브랜드 프레데리시아(Fredericia)의 암체어. 5백30만원대, 덴스크.
3 핀란드 대표 디자인 브랜드 아르텍(Artek)의 암체어. 부드러운 곡선의 원목 손잡이와 옐로 컬러 포인트가 특징이다. 가격미정, 에이후스.
4 어깨 양쪽을 포근히 감싸주는 윙백 체어. 자연스러운 곡선과 심플한 디자인이 모던한 느낌을 준다. 99만5천원, 웨스트엘름.
5 덴마크 브랜드 칼한센&선(Carl Hansen & Son)의 시그너처 체어.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클래식한 디자인이다. 4백32만1천원, 에이후스.
6 은은한 그린 컬러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암체어. 내추럴, 모던 어느 공간에나 두루 잘 매치된다. 29만9천원, 이케아.
7 등받이에 기대면 발받침이 펼쳐지는 리클라이너 암체어. 빈티지한 브라운 컬러가 클래식한 매력을 더한다. 39만9천원, 이케아.
8 팔걸이 부분이 부드럽게 떨어지는 곡선 디자인이라 편안함을 전해준다. 가죽과 패브릭 소재 두 가지 타입이 있다. 3백13만9천원, 에잇컬러스.
9 간결하고 우아한 라인의 1인 소파로, 조각적 형태를 지닌 등받이가 전체적인 균형미를 돋보이게 해준다. 2백99만원, 에잇컬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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