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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셀럽 4인 추천! 나만 알고 있기 아까운 특별한 셀렉숍

2018-10-12 16:01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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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인의 취향을 그대로 반영한 셀렉숍이 인기를 끌고 있다. 리빙 셀럽 4인이 추천하는 요즘 핫한 리빙 셀렉숍과 추천 아이템.
고요(공간 디렉터)
일상의 가치를 더하는 ‘인포멀웨어 informal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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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l’ 비공식의, 격식을 차리지 않는다는 뜻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의 가치를 발하는 다양한 리빙 소품부터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멋스러운 빈티지 가구, 패션 의류, 원두까지 다양한 품목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에요. 남다른 안목을 가진 부부가 직접 셀렉한 다양한 리빙 아이템이 가득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쓰임새가 확실한 제품들로 구성돼 있어요. 특히 정감 있고 따뜻한 감성을 자아내는 일본 작가들의 그릇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필리핀이나 태국 등지에서 수공업으로 제작한 핸드메이드 제품도 구입할 수 있어요. 온라인 쇼핑몰에는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물론 주인이 직접 써보고 남긴 후기까지 다 정리해놓아 쇼핑에 많은 도움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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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공예로 제작한 바나나 나무 코스터. 나뭇결 무늬가 각기 다른 4개 코스터가 한 세트다. 6만4천원.
2 일본 도예가 이토 타케히로가 제작한 식기. 섬세하고 치밀한 터치로 완성한 무늬와 질감이 특징이다. 22㎝ 직사각 그릇 7만9천원. 21㎝ 정사각 그릇 6만9천원, 15㎝ 타원형 그릇 3만9천원.
3 따뜻하고 정감 있는 작품으로 유명한 일본 카즈나 야마구치 작가의 그릇. 깊이감이 있는 넉넉한 크기로 메인 요리에 활용하면 좋은 접시다. 22㎝ 직사각 그릇 8만5천원.
4 필리핀 비사야 지역에서 수공예로 만든 조개껍데기 비누 받침. 2만7천원.
5 스테인리스 스틸과 원목 소재로 제작한 티슈 케이스. 미니멀 디자인이 돋보이며 어디에 두어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11만원.
6 한 폭의 회화를 감상하는 듯한 여린 빛이 감각적인 일본 하라다 작가의 그릇. 물결, 물고기, 새를 포함한 동물, 모란, 연꽃, 국화 등 꽃무늬가 잔잔하게 표현돼 있다. 17㎝ 원형 그릇 6만6천원.
7 180㎖ 용량으로 핸드드립 커피 한 잔 또는 차 한 잔을 즐기기에 좋다. 소서는 지름이 16.2㎝로 디저트 플레이트로도 활용 가능하다. 2만4천원.
 
 

유미영(Mstyle 대표)
뉴욕 모던 스타일의 ‘웨스트엘름 weste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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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리미엄 홈퍼니싱 브랜드로, 뉴욕 브루클린 감성을 담은 모던한 리빙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에요. 가구에서부터 침구, 쿠션과 러그, 데코 아이템, 식기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죠. 동서양의 조화가 감각적인 디자인 아이템이 많은데, 특히 동양의 신비로운 컬러와 염색 기법 등을 새롭게 재해석한 러그를 추천하고 싶어요. 따스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벨벳 소재 쿠션도 다양하고,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독특한 디자인의 원목 화병과 랜턴 등 오브제도 집 안을 손쉽게 가을 분위기로 바꿀 수 있는 아이템이죠. 온라인 몰도 운영하지만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과 WSI 플래그십 스토어 논현점, 분당직영점 등 오프라인 매장도 있어 제품을 직접 보고 구입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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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라운드 플래터. 7만5천원.
2 가을과 잘 어울리는 나무와 유리 소재로 제작한 사각 랜턴. 촛불 외에 말린 꽃과 열매 등을 담는 오브제로도 제격이다. 11만5천원.
3 오리엔탈 디자인을 모티프로 한 러그. 100% 울 소재로 그러데이션된 블루 톤이 공간을 신비로운 분위기로 연출해준다. 12만6천원.
4 나뭇결이 멋스러운 망고 원목을 사용한 커피 테이블. 수납공간이 넉넉하며 유리 상판이라 어느 분위기에나 두루 잘 어울린다. 1백35만원.
5 의자 시트를 거미줄같이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한 존 보겔과 협업해 만든 체어. 식탁, 책상 등 어느 곳에나 두루 잘 어울린다. 49만원.
6 아티스틱한 조각의 터치가 모던하면서도 내추럴한 멋을 더하는 원목 꽃병. 6만9천원.
7 토끼 일러스트가 감각적인 샐러드 플레이트. 코끼리, 플라밍고, 상어 등 다양한 동물 시리즈가 있다. 1만5천원.
 
 

임상범(리빙 프리랜서 에디터)
웰 데코 아이템이 가득한 ‘아키타입 ARCHE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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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지에서 오랫동안 에디터로 활동한 아키텍쳐 김지영 대표가 운영하는 리빙 편집숍이에요. 김 대표는 오랫동안 트렌디한 인테리어 화보 진행은 물론 실제 집과 상업공간 시공 경험도 많아 집을 어떻게 꾸며야 감각적이고 실용적이게 꾸밀 수 있는지 잘 알기 때문에 그에 맞는 인테리어 소품들을 많이 갖춰놓았죠. 특히 벽 꾸밈에 관심이 많아 선반, 훅, 사다리, 아트포스터 등 벽 데코나 수납 용품 같은 아이템이 많아요. 금속, 우드, 가죽 등 소재의 물성을 잘 활용해 미니멀하지만 강렬한 자연의 질감이 느껴지는 디자인이 특징이죠. 김 대표가 직접 디자인을 맡았고, 흔히 볼 수 없는 수입 브랜드 제품도 다양해요. 올가을 허전한 벽면을 나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감각적인 아트월로 꾸미고 싶은 분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편집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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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목과 금속 소재 물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수납 원목 사다리. 주방 벽에서는 각종 조리 도구와 키친타월 등을, 거실이나 서재에서는 책과 잡지 등을 수납하면 좋다. 22만5천원.
2 우드와 가죽의 매치가 돋보이는 훅. 공간 분위기와 필요에 따라 가죽 스트랩을 자유롭게 넣다 뺐다 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2만2천5백원.
3 간결한 절제미가 느껴지는 미니멀 디자인의 금속 선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라 물기와 습기가 많은 욕실과 주방에도 사용 가능하다. 14만원.
4 책을 읽다 잠깐 멈추고 싶을 때 묵직하게 꾹 누르는 문진으로도 활용 가능한 연필깎이. 금속 소재로 심플한 디자인이 감각적이다. 15만원.
5 블루 컬러의 알파벳 타이포그래피가 프린트된 아트 포스터. 퍼즐을 연상시키며 어느 공간에나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 6만3천원.
6 컬러풀한 두루마리 휴지걸이. 주방에서는 키친타월 및 간단한 주방 도구를 걸어놓을 수 있다. 4만5천원.
7 데스크 위에 올려놓는 것만으로도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는 테이프 디스펜서. 원과 직선의 조합이 멋스럽다. 19만원.
 
 

이경희(마르멜로디자인 대표)
8가지 다양한 색깔을 갖춘 ‘에잇컬러스 8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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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로 오랜 경력을 쌓은 정윤재 대표가 운영하는 곳이에요. 전문가 감각으로 선정한 이탈리아, 북유럽 등 해외 디자인 브랜드부터 국내 신진 디자이너들의 제품까지 두루 만나볼 수 있어요. 8가지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다는 에잇컬러스의 이름처럼, 한 가지 스타일을 고수하지 않고 북유럽에서부터 모던, 빈티지, 클래식 등을 다양한 스타일의 리빙 아이템을 두루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죠. 온라인 쇼핑몰도 운영하고, 쇼룸도 있어 직접 물건을 보고 구입할 수도 있어요. 방배동에 위치한 에잇컬러스 쇼룸은 주택을 개조해 만든 곳으로 주방, 거실, 침실 등 공간별로 나뉘어 있어 제품뿐 아니라 어떻게 공간을 꾸미면 좋을지에 대한 스타일링 팁도 얻어 갈 수 있어요. 예약제로 운영하기 때문에 방문 전 확인 전화를 해보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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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벽에 걸어 코트나 모자, 다양한 소품 등을 걸 수 있는 제품. 어떤 걸 거느냐에 따라 다양한 느낌의 벽면을 연출할 수 있다. 25만원.
2 책, 잡지 등 다양한 물건을 올려 보기 좋게 수납할 수 있는 선반. 후크가 달려 있어 액세서리 등을 걸 수 있다. 15만7천원.
3 재활용한 플라스틱 병에서 추출한 플라스틱 섬유를 활용해 만든 바스켓. 펠트 소재를 더해 따뜻한 느낌을 더했다. 14만2천원.
4 소파나 침대 옆에 두고 쓰기 좋은 사이드 테이블. 유리나 대리석 상판을 올려 커피 테이블로도 활용 가능하다. 31만7천원.
5 테이블 램프에 전구를 끼우는 재미있는 디자인의 조명. 다이얼 형태 컨트롤러로 빛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다. 26만3천원.
6 유리병을 받치고 있는 나무 받침대가 토양의 뿌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화병. 17만4천원.
7 원과 직선의 조화로운 매치가 돋보이는 무토의 커피 테이블. 77만8천원.
8 안정적으로 허리를 받쳐주는 디자인 체어. 너도밤나무로 제작해 견고하다. 65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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