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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텀블러 컬렉션

2018-10-09 13:03

진행 : 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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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사용규제로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품이 된 텀블러. 그중에서도 당신의 스타일 지수를 높여줄 시크한 아이템만 모았다.
1 자동차 부품인 실린더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 보디 하단에 실리콘 디테일을 적용해 미끄러지지 않으며, 한 손으로 잡기 좋고 차량 내부에 놓기도 유용하다. 430㎖ 2만원대, 락앤락.
2 2중 진공과 3중 단열 기술로 겉에 내·외부 온도 차이로 인한 이슬이 맺히지 않는다. 25시간 보랭과 12시간 보온이 가능하다. 270㎖ 4만7천3백원, 콕시클.
3 기하학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텀블러. 내부 고무 패킹이 견고해 뚜껑을 닫으면 새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450㎖ 3만4천원, 블랭키스.
4 가방에 쏙 들어가는 슬림한 몸체와 초경량 무게가 특징인 제품. 은은한 펄 감에 사랑스러운 컬러링으로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350㎖ 가격미정, 파이렉스.
5 한 손으로 열 수 있는 원터치 오픈 방식에다 21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와 사용이 간편하다. 음용구를 분리해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500㎖ 가격미정, 써모스.
6 이중 진공 처리로 우수한 보온·보랭 효과를 자랑한다. 녹슬거나 깨지지 않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등산이나 피크닉, 캠핑 등 야외 활동할 때 유용하다. 500㎖ 가격미정, 키친아트.
7 기존 텀블러에 두 배 가까운 용량의 벤티 사이즈로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로즈골드 컬러로 소장 가치가 높다. 750㎖ 3만9천원, 블랭키스.
8 용기 내부의 공기를 빼내 진공 상태로 만들 수 있는 에어펌프 기능을 내장했다. 진공 보관으로 산화를 억제해 음료의 신선도와 맛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500㎖ 6만9천9백원, 아소부.
9 보디 전체가 실버 메탈로 이루어진 깔끔한 디자인의 텀블러. 좌우로 돌려 한 손으로 열 수 있는 스윙형 마개로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다. 470㎖ 2만원대, 락앤락.
10 8시간 이상 보온과 16시간 이상 보랭을 유지하는 고기능 텀블러. 단열피막제를 사용하지 않아 위생적이고 관리가 쉽다. 500㎖ 3만5천원, 블랭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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