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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유행하는 뷰티 트렌드는?

2018-08-10 16:50

진행 : 윤미애  |  도움말 : 김재화 (헤어 스타일리스트)  |  사진(제공) :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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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을 뜨겁게 달구는 뷰티 트렌드는 이것.
#포니테일 #김비서헤어 #문가비헤어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김비서’의 하이 포니테일도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특유의 발랄한 느낌이 어려 보이기 때문인지 박민영뿐 아니라 하이 포니테일을 고집하는 스타도 많다.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를 비롯해 2018년 유망주로 떠오른 문가비, 올여름 새 앨범으로 찾아온 설현 등이다. 찰랑이는 긴 머리를 정수리까지 한껏 끌어올려 섹시해 보이기도 한다. 김재화 실장은 하이 포니테일 연출법은 머리칼을 단단히 고정할 수 있는 헤어 젤이나 왁스, 포마드와 빗이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하이 포니테일은 잔머리 없이 정갈하게 끌어올리는 게 특징이에요. 고정력이 우수한 헤어 스타일링 제품과 빗을 활용하며 쉽게 연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처지는 것을 방지하고,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이 포니테일이 어색하다면 잔머리를 빼고 느슨하게 묶은 ‘내추럴 포니테일’, 중간이나 완전히 밑으로 내려 묶은 ‘로우 포니테일’ 에 도전해 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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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벼운 질감의 윤기가 감도는 브리티시엠 리젠트 클래식 포마드. 20g 9천원.
2 정갈하게 빗겨주는 말리스 묄러 헤어 앤 스칼프 브러쉬.
 

#손가락타투 #미니타투 #타투스티커

여름철엔 타투를 빼놓고 트렌드를 논할 수 없다. 여전히 미니멀한 타투가 유행하고 있다. 그전에는 어깨, 손목, 팔뚝 등 부위에 타투를 새겼다면, 요즘은 잘 보이지 않는 손가락 부위에 새기는 것이 대세다. 실반지처럼 손가락에 가느다란 선을 그은 타투, 손가락 안쪽에 새기는 여성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타투가 부담스럽다면 붙였다 뗄 수 있는 타투 스티커로 즐겨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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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나영, 김수미 등 셀럽들이 즐겨 사용하는 인스턴트 타투. 홀리데이 4종 세트로 구성. 3만5천6백원.
2 국내 색조 브랜드에서 선보인 잉가 아티스트 타투 스티커. 9천원.
3 영국 디자이너와 협업으로 탄생한 페이퍼 셀프 타투미. 2만원.
 

#선키스트메이크업 #주근깨메이크업

올여름 화보에서나 볼 법한 상큼하게 톡 쏘는 선키스트 메이크업이 대세다. 메이크업에 사용하는 주 컬러가 코럴, 피치, 오렌지 등 상큼한 컬러라 과즙 메이크업과 비슷해 보이지만 분명 약간 차이가 있다. 바로 메이크업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주근깨다. 내추럴 메이크업이 트렌드에 맞춰 주근깨나 점 등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대놓고 드러내거나 일부러 연출해 자연스러운 느낌을 한껏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연출법은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바탕에 상큼 발랄한 컬러 블러셔로 홍조를 띤 듯 혈색을 살려 베이스를 만든다. 아이라인 펜슬을 손등에 묻혀 가느다란 펜이나 이쑤시개 끝을 살짝 뭉툭하게 만들어 펜슬을 묻힌 후 광대와 콧잔등 부위에 불규칙적으로 콕콕 찍어 주근깨를 그린 후 메이크업 픽서로 고정해 마무리 지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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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톡 찍어 바르는 촉촉한 쿠션형 블러셔는 슈에무라 프레쉬 쿠션 블러셔. 7g 4만원대.
2 매끄럽게 발리면서도 발색력이 뛰어난 어딕션 아이라이너 펜슬. 0.3g 2만8천원.
 

#홀로그램네일 #자개네일 #미러칩네일 #반짝네일

지난해 여름에는 네온 컬러나 시원한 블루 톤이 네일 트렌드를 이끌었다면, 올해는 눈부시게 반짝이는 네일이 인기다. 특히 홀로그램, 자개, 미러 조각 등 빛에 반사하면 오묘한 반짝임을 선사하는 네일이 트렌드다. 워낙 화려하기 때문에 모노톤 캐주얼 룩 등 다양한 스타일에 포인트 주기에도 좋고, 휴양지나 해변 네일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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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반짝임을 선사하는 에스쁘아 패션 네일 프리티 집시 홀로그램 컬러. 10㎖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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