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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갈 때

2018-06-03 16:52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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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은 기본, 한층 스타일리시해진 2018 아웃도어 리빙 아이템.

사진 에잇컬러스(www.8colors.co.kr), 이케아(www.ikea.com), H&M HOME(www2.hm.com), ZARA HOME(www.zarahome.com)
H&M HOME 2018 OUTDOOR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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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뜻한 옐로 컬러와 경쾌한 과일 패턴이 이국적인 쿨러백. 2만5천원, H&M HOME.
2 은은한 빛을 연출해주는 야외용 캔들 홀더. 청량감을 주는 오리엔탈 블루 컬러가 돋보인다. 가격미정, ZARA HOME.
3 나무 소재 숟가락, 포크, 나이프가 8개씩 세트로 구성된 커틀러리. 레드 포인트 장식이 식탁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1만6천원, 에잇컬러스.
4 부드러운 코튼 소재의 스트라이프 패턴 블랭킷. 3만9천원, H&M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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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루와 화이트 컬러를 매치해 시원한 느낌을 주는 파라솔. 벨크로 접착 방식으로 깔끔하게 접어둘 수 있으며 자외선을 96% 차단한다. 1만4천9백원, 이케아.
2 파인애플 일러스트가 유니크한 비치 타월. 2만5천원. H&M HOME.
3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비치 의자. 오렌지 컬러 패브릭이 경쾌한 느낌을 주며, 접이식이라 보관이 편하다. 3만4천9백원, 이케아.
4 영국과 호주에서 유아용 가구와 침구류 등을 선보이는 올리엘라(OLLI ELLA) 브랜드의 라탄 바구니. 아담한 사각형 사이즈라 간단한 피크닉 음식을 넣어 다니기 좋다. 6만5백원, 에잇컬러스.
5 자연과 잘 어우러지는 블루 톤 면 소재 돗자리. 1만2천9백원, 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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